비건 제품이 진짜 유행이긴 한가봐요
다만 비건 제품이라고 다른 눈으로 보는 일이 없게 좀 오랜 기간 써봤습니다
되게 독특하다고 생각한 부분은, 처음 발랐을 때 마치 막이 생기는 것처럼 아주 짧은 시간 겉돌다가 사악- 흡수가 돼요. 그런 발림성이 좀 신기했습니다
수분감이랑 보습감이 굉장히 뛰어나서 좋았는데 그에 반해 진정효과는 나쁘지 않은 정도였어요
저는 오히려 이상하게 인중 부분은 바를 때마다 처음에 홧홧한 느낌이 나다가 흡수되면서 가라앉는데 저만 그런가요?
그래도 데일리로 순하게 잘 쓰고 있는 크림입니다!
이 리뷰는 2022.03.1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