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도 패촐리 향이 인상적이고 사용하고 나면 피부결이 보드라워지는 게 바디스크럽 역할을 톡톡히 하는 제품이에요
다만 알갱이 존재감이 강하달까, 녹는 타입도 아니고 알갱이도 꽤 커서 자극은 살짝 있는 편입니다. 아프진 않은데 알갱이가 알알이 느껴지는 타입이에요
요즘은 환경 이슈로 알갱이 없는 방향으로 제품 제작 방향이 바뀌는 추세로 알고 있는데, 그걸 의식해서 그런지 쓰는 내내 맘이 편하진 않더라고요
괜찮은 제품이지만 재구매는 고민할 것 같습니다
이 리뷰는 2023.07.0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