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샘플을 얻어서 사용해봤어요.
톤업 크림을 자세히 보니 미세한 펄들이 많이 들어있었어요. 이 펄들이 빛나면서 광채를 만들어주나봐요. '펄들이 클렌징이 잘 안 되면 어쩌지...' 했는데 다행히도 깨끗하게 잘 지워졌어요!
톤업 크림은 촉촉해서 바르기 쉬웠고 얼굴에 흡수도 잘 돼서 좋았어요!
톤업은 화사하게 되는 편이라서 얼굴에만 바르니까 목이랑 톤차이가 꽤 생겼어요.
어머니께서도 샘플을 사용해보시고, 너무 마음에 드신다고 본품을 사시겠다고 하시네요!
이 리뷰는 2024.02.1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