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타입이라 스킨처럼 사용중이에요.
여름에 쓰기 무난한 워터 에센스 같아요.
이런류의 에센스가 많아서 그냥
미스트 통에 넣어서 회사에서 사용중이에요 ㅋ
향기가 사우나나 목욕탕에서 나는 쑥향기 ㅎㅎ
미스트로 사용하니 더 목욕탕에 온 것 같은 기분이에여 ㅋㅋ
막 쑥향이다 그런건 아니고 뭔가 편백이랑 쑥 중간 냄새?
아주 은은하게 나요. 그렇다고 풍향기는 아닙니다.
미스트 통에 넣어서 쓰는데 완전 물타입이라
분사가 잘 되더라구요. 미스트 통에 비어서 미샤 레드알개 엿나 빨간 에센스 넣었더니 그건 조금 농도가 있는지 분사가 고르게 안되고 하나로 쭉 나오더라구요.
그냥 워터타입의 토너에요
무난무난한 물제형(에센스에 물 탄 느낌? 콧물보단 확실히 묽고 물보단 아주 조-금 농도 있음)인데 토너로 닦토보단 흡토하기 좋았어요! 닦토해주기엔 가격이 조금 부담스럽습니다. 그냥 마음 편하게 많이 흡수시켜 주었습니다.
보습감이 와 좋다!이런건 잘 모르겠고 여러번 레이어링 헤주어도 끈적임 없고, 흡수가 빨랐어요.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더
그냥 에센셜 토너인지 알았는데
정식 명칭은 스타터였네요~
크게는 토너/스킨으로 봐도 되니까..
최근에 써본 토너/스킨 중 절대적으로 제일 좋습니다!
흡수가 빠른데도
건조하게 마무리되지 않고
여러 번 레이어드해서 바르기에도 좋아요!
바를 수록 충전되고 있다는 느낌도 들구요~
고급진 느낌이고
간만에 기능이 있다고 느껴진 제품입니다.
30대 중반 이후에겐 특히 추천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