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건조한 날엔 결국 다시 찾게 되는 게 이런 꾸덕한 핸드크림이더라고요.
록시땅은 왜 유명한지 써보면 바로 이해돼요.
제형은 꽤 리치한 편인데
막상 바르면 답답하게 겉도는 느낌은 덜해요.
손에 감기듯 발리면서 건조한 부분을 싹 덮어주는 느낌.
시어버터 20% 들어간 제품이라 그런지
보습감이 오래 가는 편이고,
손 씻고 나서도 건조함이 확 올라오는 느낌이 덜했어요.
향은 포근한 파우더 머스크 느낌인데
은은하게 남아서 겨울이랑 특히 잘 어울리는 타입.
다만 향 존재감은 있는 편이라
향에 예민하면 호불호는 있을 수 있어요.
그리고 이 제품 킥은
꾸덕한데 끈적임이 심하지 않다는 점.
핸드크림 바르고 바로 뭘 만져야 할 때도
생각보다 부담이 덜했어요.
손 갈라지고 건조한 날,
하나쯤 두면 든든한 기본템 느낌이에요.
면세점에서 자주 사던건데 한동안 안사다가 이번에
직구로 저렴히 팔길래 다시 한번 구매했네요
워낙 유명템이라서 안써본 사람이 거의 없을듯한 제품이죠
선물용으로 주기도 좋아서 저도 자주 구매했었네요
일단 엄청 꾸덕한 제형이라 정말 소량만 짜서 발라도
충분히 보습이 되요
시어버터의 핸드크림의 바이블 같은 존재라서 보습은
물론 향도 딱히 거슬리지 않고 좋아요
유일한 단점은 역시 뚜껑인듯!
돌려서 열고 닫는건데 작아서 자꾸 헛손질하고 자주 떨어뜨림
잃어버릴까봐 밖에서 쓸때 은근히 신경쓰여요
그거 말곤 재구매의사 있어요!
록시땅 시어 버터 핸드크림은 왜 스테디셀러인지 바로 알 수 있는 제품이예요. 특히 시어버터 특유의 크리미하면서도 부드러운 제형은 타 브랜드에서 쉽게 따라올 수 없는 독보적인 사용감인거 같아요.
발랐을 때 보습력이 매우 탄탄하고, 피부에 닿으면 겉돌지 않고 쫀쫀하게 흡수됩니다. 약간의 잔여감이 남긴 하지만 불쾌하지 않은 정도라 금세 피부가 편안해져요. 향 또한 은은하고 자극적이지 않아 평소 강한 향을 선호하지 않는 분들도 부담 없이 매일 바르기 좋은거 같습니다.
발림성이 부드럽고 크림이 쫀쫀하게 밀착되면서도 겉돌지 않고 흡수되는 느낌이라 사용감이 정말 좋았어요. 바른 직후에는 은은한 시어버터 향이 퍼지는데 과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사용하기에도 부담 없어요. 무엇보다 손이 거칠고 하얗게 일어날 때 발라주면 금방 윤기 있고 매끈하게 정돈돼서 손 케어 효과를 확실히 느낄 수 있었어요. 보습력이 오래 유지돼서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되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보습력 & 제형
록시땅의 상징인 시어 버터가 20%나 함유되어 있어서 보습력이 정말 확실해요. 처음에는 약간 꾸덕꾸덕한 크림 제형이지만, 손의 온기에 부드럽게 녹아들면서 끈적임 없이 쫀쫀하게 흡수됩니다. 거칠고 건조했던 손이 금방 보들보들해지는 게 느껴져요.
✅ 향기 (파우더리 향)
특유의 포근하고 깨끗한 파우더리 향이 은은하게 오래 지속돼요. 호불호 없이 누구나 좋아할 따뜻한 향이라 바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리프레시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추운 날씨에 더욱 잘 어울리는 매력적인 향이에요.
✅ 휴대성 & 활용도
다양한 사이즈가 있어서 파우치나 가방에 쏙 넣어 다니며 언제 어디서나 건조함을 느낄 때마다 바르기 좋아요. 손뿐만 아니라 팔꿈치나 무릎 등 건조한 부위에 멀티로 활용하기에도 훌륭한 만능 보습 아이템 👍👍
평소 손이 늘 건조한데 유분감 과한 제품은 좋아하지 않아요. 손바닥의 찐득함을 견디기 힘들어서요.
이 제품은 제 기준 불쾌하지 않을 정도의 유분감을 가지고 있어요. 의외로 촉촉하다는 느낌은 별로 안 들었어요. 타이핑치는 정도는 괜찮고, 볼펜으로 글 쓸 때 살짝 미끌거리는 정도인지라 자기 전에만 듬뿍 바릅니다. 그리고 베이비파우더 같은 향기가 나는데, 제 취향은 아닙니다.
지인 선물로 사용.
유명한만큼 향이 부담스럽지 않고
너무 끈적이거나, 미끌거리지 않아 업무 중 가볍게 보습주기 좋습니다.
다만, 제가 이런 제품케이스를 싫어해요.
쓰다보면 꼭 구겨져있던 부분이 터지더라구요;;
케이스도 사용 편의성에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제품력은 만족하나 직접 구매 의사는 없습니다.
처음 바르면 되직하고 꾸덕한 제형이라 손에 보호막 씌운 느낌이 확 들어요. 건조해서 갈라지던 손도 금방 부드러워지고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편이라 겨울이나 손 자주 씻는 날에 특히 좋았어요. 향은 은은한 파우더리 느낌이라 호불호 크게 없고 바르고 나면 손이 편안하게 코팅된 느낌이에요. 대신 흡수가 빠른 타입은 아니라 바로 스마트폰 쓰기엔 살짝 미끄덩할 수 있고, 여름에는 조금 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록시땅 시어버터 핸드크림은 주변 추천으로 사용하게 됐는데,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보습력이 정말 뛰어나서 건조한 손에 확실한 도움을 줬어요! ٩(๑❛ᴗ❛๑)۶
1) 사용감
제형은 꾸덕하지만 바르면 부드럽게 녹으면서 밀착돼요.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바른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해 데일리로 쓰기 좋았어요.
2) 보습력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이에요. 한 번만 발라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고, 손이 당기는 느낌이 확실히 줄어들었어요. 자기 전에 바르면 다음 날까지 부드러움이 남아요.
3) 향
은은하고 포근한 향으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과하지 않아서 데일리 핸드크림으로 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