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건조한 날엔 결국 다시 찾게 되는 게 이런 꾸덕한 핸드크림이더라고요.
록시땅은 왜 유명한지 써보면 바로 이해돼요.
제형은 꽤 리치한 편인데
막상 바르면 답답하게 겉도는 느낌은 덜해요.
손에 감기듯 발리면서 건조한 부분을 싹 덮어주는 느낌.
시어버터 20% 들어간 제품이라 그런지
보습감이 오래 가는 편이고,
손 씻고 나서도 건조함이 확 올라오는 느낌이 덜했어요.
향은 포근한 파우더 머스크 느낌인데
은은하게 남아서 겨울이랑 특히 잘 어울리는 타입.
다만 향 존재감은 있는 편이라
향에 예민하면 호불호는 있을 수 있어요.
그리고 이 제품 킥은
꾸덕한데 끈적임이 심하지 않다는 점.
핸드크림 바르고 바로 뭘 만져야 할 때도
생각보다 부담이 덜했어요.
손 갈라지고 건조한 날,
하나쯤 두면 든든한 기본템 느낌이에요.
보습력 & 제형
록시땅의 상징인 시어 버터가 20%나 함유되어 있어서 보습력이 정말 확실해요. 처음에는 약간 꾸덕꾸덕한 크림 제형이지만, 손의 온기에 부드럽게 녹아들면서 끈적임 없이 쫀쫀하게 흡수됩니다. 거칠고 건조했던 손이 금방 보들보들해지는 게 느껴져요.
✅ 향기 (파우더리 향)
특유의 포근하고 깨끗한 파우더리 향이 은은하게 오래 지속돼요. 호불호 없이 누구나 좋아할 따뜻한 향이라 바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리프레시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추운 날씨에 더욱 잘 어울리는 매력적인 향이에요.
✅ 휴대성 & 활용도
다양한 사이즈가 있어서 파우치나 가방에 쏙 넣어 다니며 언제 어디서나 건조함을 느낄 때마다 바르기 좋아요. 손뿐만 아니라 팔꿈치나 무릎 등 건조한 부위에 멀티로 활용하기에도 훌륭한 만능 보습 아이템 👍👍
평소 손이 늘 건조한데 유분감 과한 제품은 좋아하지 않아요. 손바닥의 찐득함을 견디기 힘들어서요.
이 제품은 제 기준 불쾌하지 않을 정도의 유분감을 가지고 있어요. 의외로 촉촉하다는 느낌은 별로 안 들었어요. 타이핑치는 정도는 괜찮고, 볼펜으로 글 쓸 때 살짝 미끌거리는 정도인지라 자기 전에만 듬뿍 바릅니다. 그리고 베이비파우더 같은 향기가 나는데, 제 취향은 아닙니다.
근본 핸드크림이죠. 파우더리한 향기인데 뭔가 먼지같은 향기(?) (시어버터 향기가 그렇게 느껴지는것 같아요) 가 있어서 사실 향은 완벽하게 마음에 들지는 않습니다만 제품자체는 아주 꾸덕하게 핸드크림 본연의 기능을 잘 하기때문에 자주 쓰는 제품입니다. 선물주기도 만만한지 자주 주고받게 되는 품목인 것 같고요. 이 통이 플라스틱이아니고 알루미늄인지 뭔지 물감짜는 느낌이 들어서 그 느낌도 마음에 듭니다. 아주 촉촉하기 때문에 손 건조하신 분들은 아마 다 써보셨을 것 같아요.
겨울철 필수템 하면 바로 떠오르는 제품이죠! 제형이 꾸덕꾸덕한데 손에 펴 바르면 사르르 녹으면서 엄청난 보습막을 만들어줘요. 파우더리한 비누 향은 언제 맡아도 포근해서 기분 좋아지고요. 손이 너무 건조해서 따가울 때 이거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 날 손이 아기 손처럼 보들보들해져요.
손이 많이 건조한 사람들이 쓰기 좋아요
적당히 건조하고 향 좋은게 더 중요한 분들에게는 이거말고 다른제품이 나을것 같구요 이건 제형이 꾸덕해서 좀 부담스러운느낌이 있긴합니다
일단 저는 그 크리미하고 꾸덕한게 좋아서 씁니다
보습이 좋구요 향도 따뜻하고 포근한 향이에요
근데 잔향이 뭔까 짠내가 나는데 이게 유일한 단점임
록시땅 시어 버터 드라이 스킨 핸드 크림은 농도가 꽤 진하고 시어 버터의 깊은 보습감이 확 느껴져요. 파우더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향이 오래 남고,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 손이 부들부들해지는 느낌이 좋습니다. 단, 유분감이 좀 있어 더운 날엔 무거울 수 있고 향이 진한 걸 싫어하는 분께는 살짝 부담일 수 있어요. 
돌고돌아 록시땅입니다. 다른 제품은 묽기도 하고 보습력은 잘 모르겠는 느낌인데 록시땅은 조금 꾸덕한 제형이지만 잘 발리기도 하고 보습도 좋고 파우더리한 향이 나쁘지 않습니다. 다른 핸드크림 쓰다가 쓰니까 정말 역시 록시땅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추천드려요 단점은 가격..?
향도 시어버터 특유의 파우더리하고 포근한 향이 마음에 들어요. 조금만 사용해도 손이 촉촉해지는게 느껴지고요. 손 말고도 극건조한 부분에 밤처럼 조금씩 바르는 것도 건조함을 개선하는데 좋더라고요^^ 가격은 비싸지만 그만큼 제품값을 하니 좋습니다. 다만 케이스가 잘 망가지는 재질로 되어있다보니 쓰기가 너무 불편한게 아쉬워요.
록시땅 시어버터!! 완전 유명하죠!
음 그냥 촉촉한 핸드크림이 아니라, 유분과 수분을 모두 신경쓴 핸드크림 같달까?
한 번 바르면 촉촉함이 오래가 것이 장점이구요! 단점이라면 흡수하는데 시간이 다소 소요된다는 점!!
향이 은은한데 제 취향은 아니구요,
겨울철에 사용하기 좋은 향이자 제형 같아요🙂
유명한 시어 버터라인!!!
바디로션을 이미 사용해봐서 핸드크림도 믿고 구매했어요!! 제형은 미끄럽지않고,꾸덕하고요.
반면에 흡수가 잘됩니다.
향은 시어 버터향이고, 포근하고 베이비 파우더향도 있어요. 겨울철에 지금같을때 사서 사용하면 바디보습에 매우 좋아요.선물용으로도 추천합니다.
뒤늦게 시어 버터 향에 빠져서
바디로션 바디워시 핸드크림
페이셜 크림 토너 에센스
샴푸 컨디셔너까지 록시땅으로 바꿨는데
너무 잘 쓰고 있습니다.,
생일선물, 여행다녀 온 친구들이 면세품 선물로
록시땅 핸드크림을 많이 받아서
질리고 내돈내산은 잘 안하게 되는 브랜드였는데
샘플 한번 써보고 나서 가격대비 너무 괜찮은 브랜드다 싶어요.
재발견하고는 피부에 잘 맞고 향도 너무 강하지 않고 좋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꾸덕한 핸드크림 잔향이 좋아요.
미끄럽게 퍼지는 제형이 아니라 여러번 문질러줘야 해요. 대신 흡수가 빠르고 보습력이 괜찮아요. 바른 뒤 약간의 쫀쫀함이 있는데 저는 쫀쫀한거 좋아해서 오히려 좋았어요. 향은 약간 플루티…다들 향 좋다고 극찬하는 거에 비해서 오히려 향이 좋은지는 모르겠어요. 그냥 핸드크림 뭐써볼지 모르겠다하면 한번쯤 써보면 좋을듯 여러개써보고 이게 가장 나으면 재구매하려고요. 록시땅이 바디케어를 잘 만드는거같아요
바르는 순간 흡수는 잘 되는 거 같은데
지속력은 그리 높지 않은 듯.
오히려 카*이 더 지속력이 길게 간다고 느꼈어요. 대신 카*은 처음 바를 때 살짝 겉돌긴 하죠.
암튼 사방에 손 닿는 곳에 놔둬서 수시로 발라주고 있어요.
그만큼 무난템
고급스런 향을 원한다면 에*솝.
지속력은 카*
팔방미인은 록시땅
베이비파우더향이 너무 좋아요. 워낙 인기있는 제품이라 선물로 받았는데 시어버터 함유되어 있어서 보습력이 좋습니다. 용량도 다양하게 있어서 30ml 쓰다가 큰거 사용해보고싶어요. 집에서 사용하고 외출용으로 따로 들고다니기도 편한 것 같습니다. 핸드크림 중에 1위 제품이라고 할정도로 기업경영도 좋고 다른 핸드크림 향도 써보고 싶습니다.
록시땅 핸드크림은 그 고급스러운 향에 취해서 계속 쓰게 되요. 이런 향은 국산 브랜드에서는 절대 나올 수 없는 유럽산 화장품의 특징인 것 같아요. 왜 국산 브랜드는 심지어 백화점 브랜드라도 이 정도의 고급스러운 향을 만들어내지 못하는 걸까요? 최종 결정권자의 취향이 촌스러워서일까요? 어쨌건 고급스러운 향의 핸드크림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거예요.
록시땅 핸드크림중에서도 기본!
시어버터 드라이 스킨핸드크림 겨울에 정말 애용하는 제품입니다. 얼굴뿐만아니라 손도 많이 건조한편이라 겨울에는 유분감있고 꾸덕한 핸드크림을 좋아하는데 이제품이 딱이예요 !
꾸덕하고 향도 베이비파우더향이라 좋아요. 여름에는 좀 무거운 느낌이고 가을 겨울에 찰떡인 제품입니다.
많이들 사용하시고 있는
시어 버터 드라이 스킨 핸드 크림을 구매해 봤는데요
손이 건조한 편인 저는 이런 꾸덕한 제형의
질감을 좋하고 사용했을 때, 스며들고 없어지는게 아닌,
속부터 차오르면서 손이 코팅이 되는 듯한
코딩막이 오랫동안 지속되는 느낌!
향기는 말할것도 없이 좋았습니다!!
베이비 파우도 같으면서도 록시땅 시어버터 특유의
아늑하고 호불호 갈릴 일 없는향 너무 좋았습니다 ㅎㅎ
대용량 선물받아서 쓰고있는데 일단 뚜껑이 작아서라고 해야하나 여닫기가 매우불편해요 어디로 자꾸 튑니다
제품은 드라이스킨이라는 이름 치고는 보습력이 아주 끝장나게 좋다라고 하기까진 조금 부족한 느낌이고 무난한 정도예요
향은 파우더리한 향인데 금새날아가서 향 지속력은 거의 없는거같아요
발림성, 흡수력은 좋아요 겉돌지않습니다
향은 조금 꼬리한 느낌의 머스크향이에요.
사람마다 기준에 따라 좋다고 느낄수도 나쁘다고
느낄수도 있을것같아요 제게는 불호에 가까웠습니다.
꾸덕한제형으로 건조한 손에 유분막을 씌웁니다.
여름에 바르기 힘든 제형이고
봄가을에도 바로스며들지 않아요
가격이 참 비싸죠 !
가격대비 저는 그닥 메리트를 느끼지못했어요
오히려 록시땅의 아몬드핸드크림이 더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