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바이올렛 향+클래식
🔮 이 향은 .. 제 느낌엔 "시원한 바이올렛 향?"
같아요. 약간에 클래식도 있고, 성숙한 고전미..;;
(1950's 영화 여주들이 뿌릴 듯 한 향의 바이브~)
🔮 바틀 디자인 자체도 꽤 클래시컬 해요.
앳된 19세기 정도 귀부인 화장대에서 풍겨 오는
그런 향 ..
🔮 에스티 로더의 럭셔리 프래그런스 라인 중
제일 난듯 함니다.
▪️ 요즘 느낌은 아니지만, 그래서 특이 할 수도
있고, 올드 할 수도 있는 향인데 .., 문제는 향의
지속력이..제값을 못 함니다.
이 리뷰는 2024.03.3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