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리치 크림 느낌.
여름에는
촉촉함: 겉은 충분히 촉촉하지만, 유분감이 살짝 느껴지는 정도. T존에 살짝 번들거림 있었음.
잔여감: 무겁지 않아서 겉돌진 않지만, 오일류(시어버터, 스쿠알란, 호호바에스터)가 들어있어 살짝 실키한 윤기가 남음.
흡수: 중간 속도로 피부에 스며듦. 바른 직후엔 미끌거림이 있지만 1~2분 정도 문질러주면 산뜻하게 마무리됨.
가을에는
촉촉함: 속까지 쏙 스며드는 느낌, 오일과 시어버터 덕분에 보습 지속력 좋았음.
잔여감: 살짝 리치한 마무리감, 밤에 바르면 크림만으로 충분히 밤샘 보습 가능했음.
발림성: 부드럽게 펴발리고, 미끄럽지 않게 마무리됨.
제형 : “리치하지만 무겁지 않은, 실키한 촉촉감”
피부 반응: 여름에는 T존 살짝 번들, 가을에는 충분한 보습
💡 팁: 수부지 피부는 봄, 가을에 건조한 부위만 도톰하게 바르면 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