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들보들한것만 찾아서 쓰다보니 첫 느낌은 좀 뻣뻣하다 느꼈어요.
음- 거즈같은 느낌이 압축되어있어 부드럽긴하지만 촉감이 엥? 착용감은 어..! 이런 느낌이랄까요.
표현력이 부족해서 저걸 설명을 못하겠다...
여튼, 겨울이라 사타구니쪽 썽나는건 모르겠고, 접착력은 중간정도.
흡수력은 굿!! 양이 별로없겠다해서 중형 착용하고, 갈때 전체적으로 흡수되어있어서 호들짝 놀랐어요.
3~4시간정도 착용하고있었는데, 순간 많이 나왔나봐요.
울컥거리는 느낌이나, 걷도는 느낌이 없어서 그렇게 많이 나온지 몰랐네요.
세는것도 없어서 얼마나 다행이였던지...어휴~ 흡수력 진심 마음에 쏙 들었어요.
근데, 그동안 착 밀착되는 얇고, 부드러운것만 사용해서 그런지
'나 지금 그날 중이야. 생리대 착용했어' 이 느낌이 나서 그것때문에 4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