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거 겨울 빼고 거의 매일 사용해요
수부지인 제 기준 스킨케어 마무리단계로 쓰기에 딱이에요
토너랑 에센스 수분감 날아가지 않을 정도만 잡아주고 그냥 뭐든 과하지 않은 게 너무 좋음
보통 산뜻한 제형들은 수분감 그대로 날아가고 크림들 특유의 찝찝함과 유분만 남는데 이건 안 그래요..
겨울엔 확실히 좀 부족한 느낌이라 손이 덜 가긴 함
특별히 뭔가 진정시킨다..! 보다는 어떤 피부상태든 써도 된다만으로도.. 그거만으로도 꼭 필요해요 ㅜ
근데 또 어떤 날은 피부가 건강해진 느낌? 막 와! 트러블이 사라졌다!가 아니라 전체적인 피부결이 탄탄해진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이니스프리,, 비자 라인 영원해줬으면 합니다,,,,,
이 리뷰는 2023.02.1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