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센스를 쓰고 웰라쥬에 대한 이미지가 좋아서 패드 구매해 봤습니다. 웰라쥬 제품 유명한게 다 히알루로닉 들어간 제품이 유명하더라고요~~ 왜 유명한지 정말 알겠어요 닦토로 좋긴한데 엠보싱이 좀 자극 있을수 있어서 저는 올려놓는 용으류 씁니다! 아주 부드러운 편은 아니라 많이 예민하시면 조심하셔야 해요 저는 괜찮긴 했어요 ~ 그리고 속보습 채워주는 느낌 대박이에요 !!! 오래 지속되기듀 하고 요즘 같은 날씨에 거칠한 피부에 좋아요 ㅎㅎ 추천
패드가 일단 다른 브랜드 보다 큼직해요 !
커서 좋고, 통에 든 패드는 저는 흔들거나
뒤집었다가 써요
그래야 골고루 적셔지더라구요 !
처음엔 그냥 썼다가 내용물이 적은 줄 알았는데
매우 넉넉하네요.... 좋아요 !
히알루로닉이란 이름 처럼
사용하자마자 수분감 넘쳐요
눈에 들어가기도 해요 내용물이 많아서 ㅋㅋㅋ
주의해서 잘 닦아주면 각질제거도 잘 되고 좋네요
완전 순한 느낌은 아니에요 살살 부드럽게 닦아주세요
팩 대신 사용할 보습용 토너패드를 찾는다면 진짜 완전 강추
일단 패드 크기가 커서 뺨 하나를 다 가릴 수 있고, 얇고 말랑한 패드가 아닌 단단하고 튼튼한 패드라 수분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듯
대신에 부드럽지는 않아서 세게 사용하면 자극이 있을거 같음
양쪽에 하나씩 붙이고 한 30분? 딴짓 하다 왔는데 마름 없이 촉촉해서 완전 좋았음
샘플링 이벤트 당첨되어서 한 번 적어봅니다 :)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토너패드 너무 만족합니다.
웰라쥬의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100 앰플도 굉장히 만족하고 사용했었기 때문에 더더 기대하고 사용해봤어요.
최근 피부컨디션이 정말 안좋았어요. 계절 바뀌는 영향이 가장 컸고 생리주기까지 겹치니 순하게 잘 쓰던 제품들 마저도 너무 따갑게 느껴져서 사용할 만한 기초제품이 없어서 정말 걱정하면서 웰라쥬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100 토너 패드를 써봤습니다.
혹시나 이것도 따가우면 어쩌지.. 했는데 정말 하나도 안 따가웠고 피부에 전혀 부담되지 않았어요.
패드 재질이 진짜.. 토너패드 많이 써본 편은 아니지만 써본 것 중에서 압도적으로 부드러워요. 엄청난 충격이에요..ㄴㅇㄱ
닦아내도 정말 자극이 전혀 없다고 느껴지는 패드는 처음입니다. 완전 거칠어진 내 피분데 이렇게 부드럽다고?? 하며 정말 놀랐어요.. 패드 크기도 과하지 않게 크면서 팩으로 해주기에 밀착력도 완전 괜찮았아요. 패드가 에센스를 잘 머금고 있어서 팩하는 내내 촉촉했어요!
저는 히알루론산의 미끄덩함을 굉장히 싫어하는데 요 패드.. 그 미끄덩함도 없어요. 흡수력도 좋고 흡수되고 난 후 피부가 보들보들해져요🥺.. 악지성인 제가 사용해보아도 끈적임이 없고 전혀 답답하지 않은데 촉촉함은 남아있어서 좋아요. 그러면서도 되게 산뜻해요. 그리고 다음기초제품이 어떤 것이든 궁합이 좋아요👍 향도 거의 안나서 좋아요. 살짝 나는 것 같긴 한데 가까이 대고 맡아야 겨우 났어요.
인생패드 찾은 느낌이에요.. 따갑고 예민해진 제 피부에도 이렇게 순하게 느껴지다니 ㅠㅜ.. 정말 내 피부컨디션이 어떻든 언제써도 괜찮을 것 같은 제품! 웰라쥬 너무 잘 만든 거 아닌가..
샘플링을 통해 이렇게 멋진 토너패드 사용해 볼 수 있어서 너무 기쁩니다😆
출시되자마자 바아로 구매 때렸읍니다.
저는 히아루론산이 잘 먹는 피부같아서 웰라쥬에서 히아루론산100 앰플에 토너 패드까지 샀는데 만족스러워요!
기존에 써본 토너패드가 스킨푸드 당근패드, 더랩바이블랑두, 아하사과패드, 메디큐브, 구달청귤패드 등등 진짜 많은데
개인적으로 더랩 다음으로 만족스러운것 같아요.
피부에 자극이 없는 패드를 선호해서 요철/무늬가 없는걸 좋아하는데 무늬가 있엉;ㅅ; 하지만 닦토용으로 쓰실 분들에게는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패드 크기가 꽤 크고 양도 많아서, 팩처럼 쓸거면 얼굴 면적 대비 많이 붙일 필요가 없어서 좋아요.
평가단으로 사용해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성분을 보니 순한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패드 자체가 크고 부들부들하지만 단단한 재질이라 별로 자극 없어요. 보풀도 잘 일어나지 않구요. 하지만 닦아내도 각질 제거는 잘 안됩니다. 저는 스크럽을 따로 하면 자극을 많이 받는 피부라 토너패드로 닦으면서 살살 제거하는 걸 좋아하는데 그점에서 좀 아쉬웠어요.
히알루론산이라서 엄청 촉촉할 줄 알았는데 닦는 용도로도 써보고 토너팩처럼도 써본 결과로는 건성에게는 아쉬운 촉촉함입니다.. 내가 건성이구나를 더 느꼈어요.. 빨리 에센스나 크림을 발라줘야 해요.
패드가 크니까 여름에는 냉장고에 넣었다가 진정팩으로 쓰면 좋을 것 같아요~
박스안에 토너패드랑 집게, 두 개의 앰플 캡슐? 이 있었는데요
집게로 한 장씩 잘 떼어져서 너무 좋았고
캡슐이 하루밖에 못 써서 너무 아쉬웠어요
토너 패드를 전에 썼던 타제품과 비교해서 말하자면
더 촉촉하고 수분감 많은 느낌이였고 피부에 딱 얹었을 때 쿨링감이 있어서 좋았어요 또, 패드 양쪽은 둘 다 매끈 했어요
피부결 정돈 하듯이 쓸어 봤을 땐 피부가 예민하고 여드름이 있는 피부여서 인지 살짝 따가운? 느낌 이어서 저는 팩 하듯이 붙여서 많이 썼는데요 그래도 뭔지 모를 피부에 자극이 가는 느낌이어서 여드름 심한 경우엔 사용을 잘 못하겠더라구요.
패드 자체에 수분감은 많은데 그 수분이 생각보다는 금방 사라지는 느낌이었어요
제피부가 예민하고 민감해서 패드 나 닥토 하면 양볼만 자극이 오는편이라 되도록이면 잘 안쓰는데, 평가단 당첨되어 열어보니 수분패드라서 어떨지 사용해 봤어요.
힘안주고 진짜 그냥 묻힌다는 느낌으로 살살 닦고 기초해봤는데, 다음날 피부 괜찮더라구요.
그래서 그 다음날도 계속 사용할수 있었어요.
우선 패드도 크고, 에센스 양도 넉넉해서 넘 좋았고, 특히 수분가득 머금게 해줘서 건조한피부에 딱이네요.
겨울이라서 늦은 오후쯤 되면 당김을 느끼는데, 그때마다 그냥 패드를 얹어줬어요.
지금까지 티트리류의 패드만 사용해봐서 몰랐는데, 이 아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