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피부에요!
근데 좀 맑은..?
이런 차분한 뉴트럴 톤의 파데.. b10 사용했는데 너무 가볍고 피부 화장 안한듯이 자연스레 보정되는게 참 이쁜 파데에요
유분이 좀 많이 나오긴 하지만 겨울에 쓰긴 너무 좋고 여름엔 픽서+파우더 조합으로 텁텁하지 않고 오래가게 고정해요
글고 넘 더우면 그냥 파데프리하니까 ㅋㅎㅋㅎㅋㅎ
이렇게 제 피부에 딱맞게 이쁜 톤의 결광 파데는 처음
B10 사용했어요. 21호 보통 피부이고 색상은 잘 맞았어요. 처음엔 어두운듯하나 시간이 지날수록 반톤정도 밝아지네요.
사용감이 좋아요. 부드럽고 매끄러운 느낌. 바를 때 뭔가 조르지오아르마니 래스팅실크랑 비슷한 것같아요.
잘 뭉치지 않고 얇고 고르게 발리는 편인데 뭔가 두터워 보여요. 무너짐 괜찮고 표현이 좋습니다.
커버력, 지속력은 적당해요. 마무리감은 세미매트. 건조한 편이라 유분감있는 베이스도 잘 먹네요. 샤넬 파데 중에서는 레베쥬랑 울트라르뗑 사이.
아쉬운 점은 바르고 나면 좀 근질거려요. 한 때 샤넬에 빠져서 수블리마지까지 다 써봤는데.. 질감이나 제품 자체는 좋은데 저에게 좀 자극적이네요.
색상이 예쁘고.. 가볍다고 해야할까요?
스파츌라로 얇게 바를 수 있더라구요
근데 그만큼 커버력이 많이 약했고ㅜㅜ
또 저한테는 좀 건조했었어요
쉽게 각질이나 요철이 일어나는 것 같았습니다
커버력이 약해서 컨실러단계를 해야하다보니 더 건조하게 느껴졌던 것 같기도 해요
전문가처럼 레이어링하거나 여러단계를 잘 할수있다면 괜찮았을텐데 똥손인 저한테는 좀 어려웠네요ㅠㅠ
딱 백화점 파운데이션의 모든 특징을 가지고 있어요. 커버력은 거의 없고 피부결이 엄청 좋아보이고 막 매트하지도 막 촉촉하지도 않는 세미 글로우 내지는 세미 매트한 질감에 별로 밝지 않은 색상. 화장한 티가 거의 안나고 쌩얼인척 하기 좋습니다. 가릴 거 많은 잡티 많은 피부는 컨실러 필수고요. 피부 깨끗하고 자연스러워 보이고 건강해보이는 거 선호하시는 분들에겐 강추
파데 고를때 기준이
1. 색상
2. 가벼움
3. 촉촉함
인데 이게 테스트 후 가장 부합하는것같아서 구매했어요.
다 만족인데 저한테 3은 부족해서 별 하나 뺐어요ㅠㅠ
B10을 사용중인데 저는 붉은기가 섞인 색이 잘받는타입이라 그 점에서 좋아요. 무너짐은 없는데 기초 탄탄하게 해도 약간 건조하더라구요😭 도구는 웨지퍼프로만 하는데 궁합 그럭저럭 괜찮은것같아요!
전체적으로 쓰는데는 꽤 만족하지만 베스트라는 느낌은 없어서 다 쓰면 다른걸 찾아보지 않을까싶어요.
피부표현이 잘 된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솔직히 잘 와닿은 적이 없었는데 이거 써보면서 처음 깨달음..
화장한 얼굴! 뙇! 하는 두터운 화장이 아니라, 정말로 내 원래 피부가 뽀얀 깐달걀인 것처럼 만들어줘서 정말 놀랐어요
쿠션 퍼프로 두드려도, 파데용 브러쉬로 사용해도 성능 정말 좋고 도구 안 타는 편
저는 20.5~21호 쓰는 여쿨인디, 어디서 받은거라 색 선택 없이 바로 B10을 썼어요
그럭저럭 말도 안되게 둥둥 뜨는 것 없이 잘 맞은 것 같습니다
만약 제돈제산 한다면 다시 컬러를 찾아나가긴 할듯
#B10
21-22호 사이 누런 피부인데 좀 화사하게 쓰고 싶어서 B10으로 사용했어요. 요즘 파데들처럼 얇게 발리고 계속 쌓으면 쌓이는 완전 매트는 아닌 벨벳 제형이에요. 얇게 깔아도 조금 더 올려도 커버력과 피부 표현은 만족스러웠어요. 좀 두껍게 올리면 당연히 묻어남은 있는 편. 지속력도 괜찮고 무너짐도 더럽지 않았음!
수분 부족형 건성
화사한 21호 겨울 쿨 트루-딥 사이
B10 사용
21호 피부인데 딱 알맞게 화사해지는 너무 노랗지도 핑크베이스도 아닌 상아색에 가까운 옐베였음
22호에겐 화사하게 느껴질거 같고 21호에겐 적당히 건강해보이는 톤임
처음 발랐을 때 커버력도 어느정도 있는데,가볍고 얇게 발려서 감탄하면서 바름
커버력은 엄청 있는 편은 아니고 적당히 두 겹 바르면 주근깨는 보일라말라 한 정도
근데 백화점 브랜드는 다 피부표현에 초점을 맞춰서 커버력은 어쩔 수 없는 듯함
피부표현은 백화점 제품답게 아주 좋았음 돔 브러쉬로 바르면 세미매트하게 마무리 되고, 붓 브러쉬로 바르면 어느정도 광은 유지되는데 확실한건 글로우는 절대 아님!
마스크 묻어남은 있는 편인데 어떻게 바르냐가 관건임
세미매트 피니쉬로 바르면 마스크가 직접 닿는 부분은 제외하고 거의 안 묻어나옴
근데 조금 두껍게 바르면 여기저기 묻어남ㅎㅎ 심하게 묻어나는 편은 아니라서 괜찮았음
지속력은 좋은 편임 근데 코는 좀 빨리 무너지는 듯ㅠㅠ
하루종일 테스트 해본 적도 있는데 예쁘게 무너지다가 어느 순간 사라짐
거의 없어져서 휘발됐나?싶을정도
얼룩덜룩하게 무너지는거보단 나은듯
전체적으로 평점 4점은 그렇고 4.5점 주고 싶은데 5점 주기에는 지속력이나 마스크 묻어남이나 촉촉 윤광 느낌 아니라서 4점 드림
재구매는 안할 듯..이 가격이면 매트는 에스티로더 촉촉이는 아직 바닐라코가 좋음
b10 사용했어요
일단 피부표현 진짜 훌륭합니다. 매끈 촉촉 내피부인데 좋은 피부결 표현해줘요ㅠㅠ진짜 피부표현 미쳤음
마스크 끼고 하루종일 수정 안했는데도 유지력도 괜찮았어요
그런데 가장 큰 단점..색이 너무 붉어요...
원래 옐베를 쓰는데 저거 바르고 나갔더니 오늘 술마셨냐는 말 10번들었어요 진짜
당근하려구요 전...
굉장히 얇게 발리면서 들뜨지 않아 정말 좋네요.
제 피부는 건성이라 좀 촉촉하게 기초를 쓰다 보니
기초 흡수를 잘 시켜도 파데가 뜨고 밀리는 경우가 정말 많은데
이 파데는 들뜸 하나도 없이 깔끔하게 밀착돼요.
피부도 자연스럽게 보정해 주면서 부담스럽지 않게 광이 나고
번들거리지도 않으면서 건조하지도 않고
피부가 매끈하고 좋아보여요.
가격의 사악함과, 다른 no.1라인과는 다르게
냄새가 약간 no.5 leau향수와 비슷하게
침냄새같은 게 나서 별로인 것 말고는
제품력 자체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커버력은 낮은데 나스보다 훨 환하고 아름답게 피부표현이 됩니다
무너져도 하나도 티가 안 나서 아름다워요 정말로
샘플 써보고 이건 진짜 물건이다 싶어서 보니 정말 비싸긴 하네요
하지만 제 꿈의 파데가 되고 말았습니다
사랑스러운 색감과 끝내주는 유지력 피부를 좋아보이게 하는 힘……… 비싼 건 값을 하는구나 라는 말을 첨 와닿게 하네요 언젠가 꼭 정품 도전하렵니다
와 피부표현 미쳤습니다..
역시 샤넬 👍👍
부드럽게 발리고 커버력도 대박이에여ㅠㅜㅜ
트러블도 확실히 덜 나구
피부표현이 완전 매끈하면서 촉촉한 느낌으로 돼요!!
원래 화장품 등 굳이 비싼 명품을 왜 쓰나 하는 그런 마인드였는데 이거 쓰고 나서 "아 명품이 명품인 이유가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비싼만큼 제값을 한다 라는 평을 내렸습니당
무너짐이 완전 예쁜 파데예요!
외출후 마스크를 벗어보니 피부가 번들거리기는 한데 코옆 끼임이나 들뜸같은게 없이 깔끔하게 번들거려서 마음에 드네요
좀 촉촉한 편이라 마스크 묻어남도 있는편인데 자연스럽게 발리고 커버력도 중상 정도 되는편이라 좋았어요
색상은 b20을 쓰고있는데 17호~19호쯤 되는 제 피부에서는 좀 어둡게 느껴졌네요
아이보리 색상으로 17-21호 정도 피부톤이라면 자연스럽게 사용가능합니다
발라보면 영양감있는 약간 글로시타입같으나 마무리감이 보송하게돼서 맘에 들었고 손으로 쓱쓱 발라도 잘 밀착되고 어느정도 커버되면서 피부톤 정리되어 자연스럽게 피부표현됩니다!
강력한 커버력을 원했다면 거리가 먼제품이고
대신 데일리로 사용하면서 다른 도구나 스킬없이 사용하기 편한 파운데이션을 찾으신다면 추천해요
더 좋아하고 싶지만 샤넬이라 쓰는거지
로드샵이었으면 잘 쓰는 편은 아니었을것 같아요.
얇게 발리는건 정말 백화점 파데 답구나 싶은데
약간 건조해서 수분감 있는걸로 섞어바르는게 꼭 필요해요. 스패츌라랑 같이 바르니 표현이 더 예쁘긴해요.
근데 이 가격주고 다시 살것 같진 않아요.
평소 엄청난 수우우우부지! 장점은 바르는 느낌이 좋고 윤광이 자르르 도는게 답답하지도 않고 입자가 작아서 엄청나게 얇게 발린다는 점. 단점은 커버력이 정말 약하고(거의 선크림이나 톤업크림바른 정도) 지속력도 떨어지는 듯. 요즘 같이 히터트는 건조한 날씨에 오후되니까 개기름이 올라와서 파데를 잡아먹어버렸어요. 건성이시고 잡티가 많지 않은 분들은 진짜 이쁜 피부표현 하실 수 있을 것 같지만..수부지는 울트라로 다시 넘어갑니다ㅠㅠ
지금까지 써본 백화점 파운데이션 중에 가장 마음에 들어요!! 피부이 잡티가 많아서 커버력 있는 파운데이션만 쓰느라고 샤넬 파운데이션은 처음 사봤어요. 저는 이 정도 커버력이면 만족스럽고, 이 파운데이션을 쓰면 피부가 정말 좋아보여요. 고급스러운 마무리감이고 마스크 쓰고 벗고 해도 벗겨지는 부분 적습니다. 무너질 때도 깔끔해서 장시간 근무해도 괜찮네요. 무조건 재구매할겁니다!!
젤리같은 질감입니다.
굉장히 얇게 발리면서 스킨케어 광을 만들어줍니다.
사실 이 가격에 이 정도 퀄리티는 당연하고 그 이상이 나와야 할것같은데... 굉장히 아쉬운 제품입니다.
색상은 예쁩니다. 노랗지 않고 상아색과 화사한 핑크색으로 잘 뽑혔어요.
브러시보다는 스펀지가 어울리는 제형입니다. 스파출라로 얇게 펴서 올린 후 스펀지로 두들두들해주면 깐달걀피부가 됩니다.
저는 이 가격이면 차라리 코겐도 아쿠아 파데를 사겠습니다. 그냥 피부과 자주 다니는 돈 많은 분들이 사면 좋을 제품...입니다.
샤넬이 추구하는 아름다움=꾸안꾸, 시크하지만 effortless하고 자꾸 눈길이 가는 젊은 여성 (제니, 정호연)
이라는걸 이 파데를 발라보고 한번더 느낌..
일단 굉장히 얇게 발린다.. 얇게 한겹 두겹 쌓아지기보단 딱 한겹 발라서 완벽하게 밀착시키라는 뜻에서 나온 제품같음. 쌓으려고 하면 밀리고 두꺼워져서 안예뻐보임
커버력은 당연히 샤넬 베이스 메이크업답게 약함. 작은 모공은 채워주지만 큰 모공에는 컨실러 필요하고 눈밑 옅은 갈색 잡티도 가려지지 않을 정도.
얇게 발리면서 투명한 혈색을 완성해주는 파운데이션. 은은한 결광이 올라옴.. 내가 가진 내 피부의 가장 앳되고 예쁜 버전을 만들어주는 느낌
특별한 도구 없이 손으로 얇게 바르는게 가장 예쁘게 올라간다. 손으로 한겹 바르고 스펀지로 두드려서 마무리함.
난 원래 피부화장을 두껍게, 완벽하게 커버하면 텁텁해보이는 느낌이 나서 살짝 잡티가 비치더라도 결이 매끈해 보이는 투명한 메이크업을 선호함. 그리고 이 파데는 그걸 해.. 그래서 극호.
아 그리고 샤넬 특유의 복숭아향 남. 근데 향은 좀.. 어떨때는 침냄새처럼 느껴질때도 있음.
✔️ 평소 피부 : 모공 있는 수부지
✔️ 좋은점 : 빠르게 밀착 되고, 은은한 광이 올라옴.
건조하게 땡기진 않았음. 발림성도 나쁘지 않음.
마스크 끼고 무너짐도 더럽지 않고 모공끼임도 없엏음.
✔️아쉬운점 : 레베쥬와 울트라 그 사이의 위치인듯한 느낌
이도 저도 아닌 굳이 이 값을 주고 사야 하는지는 모르겠음
커버력 좋지 않고 모공커버도 별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