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음 처음 샀을 때부터 엥?내가 뽑기 실패했나 잘못된 제품을 샀나 하고..퍼프에 양이 적게 묻어나더라고요. 썬쿠션이라 촉촉한 걸 기대했는데 무기자차라 그런가? 저는 전혀 촉촉 쿨링을 못 느꼈습니다 하얀색으로 밀가루같은?보송보송한 느낌이에요 그래서 바르면 뽀얘져요 피부표현이 나쁘지 않아요 괜찮았어요! 다시 덧바를 때도 얼룩덜룩 뜨지 않고 보송보송 잘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일단 촉촉하다고는 전혀 느끼지 않기 때문에 바르기 전 촉촉한 기초를 해주길. 그런데 양이 적게 묻어나는 것 같아서 이 정도만 발라도 될까? 양이 적어요.. 그리고 리필이 없군여…?일단 지금꺼는 다 쓰고 다른걸로 갈아타거나 역시 썬쿠션은 내 스탈은 아닌걸로. 아직까지 선크림은 통에 담겨서 촵촵 바르는 게 조음 ㅎ
쿨링감도 있고 촉촉하고 약간의 톤업이 되어서 좋았어요
수부지 피부라 여름에는 쓰지 못할 것 같지만 겨울에는 잘 썼어요! 쿠션이니 손에 묻지도 않아서 좋았어요 다만
퍼프가 선크림을 너무 먹는 느낌? 먹은 만큼 뱉어야 되는데 못 뱉고 양이 조금 적은 느낌이 들어요
아쉬운 점은 양이 적은 것? 몇 번 안 쓴 것 같은데 벌써 잘 안 나와서 양은 적구나라고 느낌을 받았어요
트러블도 올라오지도 않고 촉촉하고 바르기 편해서 특가 하면 또 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