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적이고 달콤한 꽃향
되게 달콤하고 머스크한 꽃향입니다
향 자체는 가을겨울에 어울릴 향이고 향이 워낙 진해서 약간 머리아플 수 있어요
바디샵에서 스파라인 제품을 가장 좋아하는데
타히티안 티아레 향은 개인적 취향은 아니네요
제가 달달한 꽃향을 안 좋아해서 그럴지도 😀
거품형은 아니고 액체형 핸드워시인데 오일 한두방울 섞인 것같은 제형이고 촉촉합니다
씻고나서도 향은 꽤 오래나구요
핸드워시만으로 보습유지는 힘들고 씻고나서 핸드크림은 필요해요
펌프가 짧아서 적은 양이 나오는데 손씻기 충분해요
일부러 양 조절하려고 이렇게 만든건가 싶었어요
주방 싱크대 근처에 핸드워시 하나쯤 두면 좋습니다!
이 리뷰는 2022.04.1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