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게 밝아지는 눈동자♡
16살때부터 렌즈를 착용한 눈.
2009년 29살 되던 해부터 각막염에 시달려 그 이후로는 함수율 곡률까지 따지면서 원데이 렌즈만 착용.
시력도 좋지않아 안경및 렌즈없이는 생활이 불가능.
하루에 착용하는 시간은 4시간~5시간 길어도 10시간이 넘어가지않도록 관리중. 한번 착용한 렌즈는 두번 사용하지 않음.
본인은 곡률 8.6이 가장 편안하며, 직경은 13.5를 넘어가면 인위적으로 보이는 약간 작은편에 속한 눈을 갖고있음.
눈동자색 밝혀주는 렌즈라고 인터넷으로 알게되어 제일 처음 접한 베티베이지.
13.0 사이즈라 내 눈에 자연스럽게 눈동자색을 밝혀주었고, 촉촉해서 따로 인공눈물도 필요없었으며, 훌라현상도 없고 모든게 마음에 들었으나 직경이 조금더 컸으면 하는 마음에 13.2직경의 샌드베이지로 갈아탐.
이 리뷰는 2022.01.2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