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비싼 물풀을 바르는 느낌
올해 사용한 제품 중 제일 충격적으로 별로다.
지금도 가격땜시 1점으로 바꿔야하나 고민임
용기도 별로 스포이드는.. 이런 스포이드는 처음임
내용물도 젤을 물에 갠 제형을 쓰는 느낌
디메치콘 들이 부은것처럼 다음 제품 잘 밀린다
실제로 제품이 말라붙은거 보면 젤리처럼 되어있더라구
저녁에 사용하고 아침에 씻어내도 피부에 묽은젤이 얹어져 있었던것처럼 씻어내면서 미끌함이 손끝에 느껴짐
판테놀 10% 말고는 장점이 안보인다
이 리뷰는 2022.02.2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