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 브라운 원데이가 없기도 하고 샌드는 13.2mm라 약간 부담스러워서 베티 브라운 원데이로 구매해서 사용했어요
그런데 샌드랑 느낌이 완전히 다르네용... 샌드랑 유일한 공통점은 이름과 달리 회끼가 돈다는 거? 그런데 샌드가 더 밝고 훨씬 영롱해요..ㅋㅋㅋ 베티는 그냥 어두운 차콜색이고 렌즈 낀 건지 티도 별로 안 나요 컬러 렌즈의 역할은 거의 못하는 듯 합니다
그리고 13.0mm인지 좀 의문스러워요 제 눈이 작아진 건지 다른 13.0mm 렌즈랑 느낌이 달라요 체감 상 샌드랑 직경 차이가 별로 없는 거 같아요
샌드도 그랬지만 베티 원데이도 착용감 좋지는 않네요 4~5시간만 착용해도 눈이 건조하고 불편해요ㅠㅠ
결론은 예쁜지 잘 모르겠고 샌드 브라운의 대체템이 될 수는 없다 샌드 브라운 색은 그대로 살리고 직경만 줄여서 원데이로 나오면 좋겠어요 젭알..✨
이 리뷰는 2021.12.2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