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이 좋아봤자지했는데 만족스러움 크기가 너무 작지도 크지도않은 딱 적당한 미니 사이즈라 가볍고 휴대성이 좋음 머리카락이 얇고 반곱슬인데도 이걸로 빗으면 쪼금 찰랑찰랑해짐 젖은 머리에 헤어에센스를 고루 바를 수 있는것 말고도 빠진 머리카락 쉽게 청소할수있는 점도 꽤 장점인듯!
일단 디자인이 예쁩니다! 썸네일 색은 아니고 저것보다 연한 핑크색인 제품 사용 중인데 은은한 펄도 있고, 판판해서 스티커 붙여서 꾸며주기도 좋고 키링을 달 수 있는 구멍도 있어요! 크기도 콤팩트해서 가지고 다니면서 빗어주기 딱입니다! 엉킨 머리도 잘 풀어주고, 젖은 머리에도 잘 빗기긴 하지만 조금 뾰족해서 아픈 느낌이 있어요
영국에서 만든 윗 디탱글러 미니 사이즈입니다. 큰 사이즈로 먼저 구매하여 사용해 보았는데 좋아서 작은 사이즈는 어머니께 드렸어요.
저는 머리가 등허리를 덮는 긴 생머리이고 어머니는 단발이시라서 작은 빗으로도 편하게 잘 쓰고 계십니다.
젖은 모발이나 마른 상태의 모발에 모두 쓰기 좋고 가벼워서 손목에 부담도 없어요.
기존 웻 디 탱글러보다
40% 축소된 미니 버전으로
파우치에 넣어놓고 화장하기 전에
싹싹 빗어주면 좋더라고요🧡
특허 받은 2층 브러쉬 모 기술로
✔️긴 모
모발 뽑힘, 끊어짐 없이 탱글링
모발의 끊어짐을 방지하며 엉킴 풀어줌
✔️짧은 모 큐티클을 정돈하여 윤기 부여
큐티클을 정돈하여 마치 에센스를 바른 듯
윤기 나고 차분한 헤어 연출
정말 쓱 빗어내기만 했는데 확실히
차분해지더라고용😆
너무 유명해서 올영 세일 때 한 번 구매해봤는데 개인적으로는 되게 잘 쓰고 있어요! 숱많은 반곱슬에 손상도 좀 있어서 머리 감을 때 머리가 물에 잘 안 젖고 엉키는 편인데 그 때 빗어주면 머리도 잘 풀리고 속까지 물에 잘 젖어서 샴푸하기 편하구요 마르고 나서 빗을 때도 엉킴없이 잘 빗어져서 좋습니다
머리숱이 많고 머리카락 힘이 세서 그런지 사용한지 얼마 안 됐는데도 바깥쪽 빗살은 좀 휘어진 것 같긴 한데 일단 사용하는 데에 무리는 없어서 계속 사용해보려구요
미니라고 하지만 생각보다 사용하기에 너무 작지 않고 자리 차지 안해서 좋은 것 같아요!
그냥 힘빼고 빗으면 깊이 안빗겨져서 여러번 빗질 해야해요. 그래서 그냥 화장실에 걸어두고 머리감기 전에 빗어주고, 트리트먼트 바르고 빗어주는 정도로 사용해요. 원래 쓰던 아베다 브러쉬가 나무패들이라 세척하기 곤란해서 사봤는데 빗의 기능 자체는 아베다가 더 맘에 들어서 차라리 더러울만큼 쓰고 새걸로 다시 사는게 어떨까 싶어요. 플라스틱 빗이라 세척하기 좋은 건 좋아요.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라는 점에서 별x500 입니다
윗 디탱글러말고 기본 제품 미니도 있는데
사이즈 작아서 휴대하기 좋고
사이즈가 작다고 제 기능 못 하는것도 아니라 추천합니다
특히 머리카락 얇아서 뭉치는 분들 강추요
모발 자체가 얇은데 상하기까지해서 엉겨붙고 스트레스 받는 분들은 얘 꼭 하나 사보시길
플라스틱 제품이라 가끔 물로 씻어도 되고 관리하기 쉬워요
한동안 사용하다 끝부분 마모되면 그때 바꾸시면 됩니다
아 그리고 머리 감을때 감기 전에
얘로 한번 정리해주고 감으면 샴푸할때 엉겨붙고 머리 빠지는
일 없습니다 넘 좋아요
디탱글러 오리지널을 기능성은 그대로 40%사이즈로만 줄인 미니미에요!
특허받은 2층 브러쉬모가 모발뽑힘,끊어짐을 막고 큐티클을 보호해준다고🫢
그래서 뭉친 젖은 머리도 부드럽게 잘 빗기는 빗이었어요
물로 씻을 수있는 소재라 관리도 편하고 위생적이고
파우치에 쏙 들어가서 휴대성도 좋아 언제 어디서나 헤어 브러싱 할 수 있는 것이 메리트!
톤다운 2번한 손상모는 3,4번씩 조심히 나눠서 빗지 않으면 머리카락 끊기고 두피가 아파서 빗질 잘 못하는데
요 탱글티저로 손상모도 걸림 거의 없이 쑥쑥 브러싱 가능했어요
완전 신세계🥹 이런 세상이 있었다니 손상모들 한개씩 장만하세요
머리끊김 거의 없어서 좋네요
탱글티저 손잡이 유무랑 사이즈 엄~~~청 고민하다가 휴대하기도 좋고 집에서도 쓸 수 있는데다 손잡이도 있는 디탱글러 미니로 데려왔는데 완전 잘한 선택이었다 👍✨️
외출할 때 들고 다니기도 좋고 집에서도 자리 차지 많이 안하는데다 머리 빗을 때 작다는 느낌 전혀 없고 완전 슉슉 잘 빗긴다.
비싸지만 가격 값 하는 귀엽기까지 한 나의 소듕한 디탱글러 미니...💕
작고 귀여운 핑크색 빗이 너무 예쁘고 후기도 좋아서 구매해봄
일단 디자인 마음에 들고 사이즈는 작지만 집에서 틈틈이, 바깥 휴대용으로 쓰기 좋음
젖은 머리 너무 잘 빗기고!! 안 젖은 머리 빗기도 괜찮음
세척도 용이하고
암튼 계속 쓸거임 망가지지 않길 바람
처음으로 만원 넘는 빗 구매하고 빗질의 중요성을 깨달음
자주 빗어주니 차분하고 머릿결도 좋아보임
숱 많은 긴머리라 사이즈가 더 컸으면 좋을 것 같아서 아베다 브러쉬도 구매하고 싶음,,
#cgm일지
2B~2C의 가는 모발
저는 일반적인 용도로 쓰진 않았고, 머리 감고 타올 드라이 후 리브인컨디셔너와 컬크림을 손으로 바른 뒤에 제품들을 골고루 도포하는걸 마무리하기 위해 샀어요. 빗에 남은 잔여물을 물로 씻는걸 반복해도 빗이 상하거나 잔여물이 미처 다 씻겨나가지 않는 일이 없어서 완전 좋음.
확실히 그냥 손으로 바를 때보다 컬이 더 이쁘게 뽑힘. 헤어케어 제품들이 골고루 발리면서 가닥들이 나뉘어 뭉치니까 컬이 훨씬 균일하고 같은 방향으로 나옵니다. 이제 풀고 다닐 기장까지 길었는데 cgm루틴에 쓰이는 헤어제품들을 딱 귀 위부터 끝까지만 바른 뒤 이걸로 안정시켜주고 스크런치(손으로 잼잼 해주는거) 하면 딱 파마한것처럼 나옴!! 완 전 좋 아
왜 비싼 빗 쓰는지 알 것 같습니다
처음으로 탈색을 하고 머리를 빗는데 3년내내 쓰던 빗으로는 빗기기만 하지 매끄럽게 샤르륵! 되진 않더라구요
3년이나 썼으니 오래 썼죠.. 올영세일할 때 제 꺼 하나랑 저랑같이 탈색한주제에 다이소빗쓰는 친구것도 하나 사갔습니다
둘 다 대만족.
매끄럽게 샤르륵! 두피까지 시원하게! 잘 빗어줍니다 관리도 쉬워요 짱~~
아침에 맨날 바빠서 트리트먼트, 린스, 헤어팩을
주 1회..? 할까말까고 고데기에 염색도 많이해서
엄청난 손상모입니다 ㅎㅎ
이 브러쉬를 반신반의하면서 사용했는데..
진짜 잘 빗겨서 너무 너무 깜짝 놀랬어요;;
역시나 샴푸만하고 타올드라이하고 빗었는데
쫙쫙 빗겨지더라구요..
너무 놀래서 손으로 빗어보니 1도 안 빗기고 끊기고 늘어나기만 할뿐,, ㅋ
머리 다 건조되고도 사용 가능한데 웻이라는 네임이 붙은 만큼 젖은 상태에서 사용하니까 더 좋은거같더라구요!
탱글티저는 2007년부터 약 100여개 국가에서 사랑받는 브러쉬 브랜드이고, 기존 브러쉬보다 4mm더 길어진 긴 모+짧은 모로 손상없이 부드럽게 큐티클을 정리하며 버리가 빗겨질 수 있도록 해준다고 해요
사이즈도 정말 미니미해서 포켓, 여행용으로도 딱!
머리 많이 엉키시는 분들, 헤어팩하시는분들 등
너무 추천드려요!!
일단 겁나 귀여움!!
핑크 갖고 싶었는데 품절이라 민트+보라로 겟!!
여행용이나 휴대용으로 딱 좋고 그냥 집에서 빗기에도 괜찮았어요 ㅋㅋㅋ
빗쓰고 나서 세척도 편리했고 진짜 젖은 모발에 최고임 긴머리인데 엉키는거 없이 잘빗겨짐 하나도 안아프게 빗겨져요 깜놀 ㅎㅎ
물론 마른 모발에도 굿!!
빗이 비싼 이유가 있었네요 ~~ 만족
젖은 상태에서 빗어주면 엉킴도 덜하고 머리결이 한껏 정돈됩니다. 저는 트리트먼트 단계에서 사용하고 있는데 확실히 손으로 쓱쓱 발랐을때보다 빗으로 빗으니까 균일하게 골고루 모발에 스며들더라구요! 사이즈도 아담하고 가벼워서 사용하기 편리해요. 젖은 머리상태에서는 좋은데 마른 상태에서 빗으면 먼지가 많이 껴용! 그래서 제품 이름 그대로 젖은 모발용으로만 쓰셔야 합니당!
친구가 추천해줘서 구매하게 됐어요. 아무 생각없이 올리브영 둘러보고 있는데 친구가 이거 대박이라면서 한번만 빗어보라고 해서 테스터로 제 머리 딱 한두번 빗었는데 이게 왠걸... 밝은 머리 염색해서 인형머리처럼 빳빳했던 머리가 비단결이 되는것입니다!!
저는 제 머리가 염색 때문에 어짜피 이게 최선이다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이거 빗는 순간, 아 내가 그동안 빗을 제대로 된 걸 안썼구나를 확실히 느꼈어요. 진짜 대박입니다. 올리브영에서 정말 많은 걸 사봤지만 손에 꼽을 정도로 만족감 높고 잘 산 템 중에 하나예요.
머리 개털인 사람들 트리트먼트 열심히 바꾸지 말고 그냥 빗을 하나 좋은 걸 장만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탱글 티저 오리지널을 잘 쓰고 있어서 웻은 어떨까 엄청 기대하며 구매했습니다. 일단 제 머리 상태를 잠깐 알려드리자면 머리카락의 굵기는 얇은 편이고 반곱슬이며 숱이 많은 편은 아닙니다.
웻 브러쉬는 브러쉬 부분의 길이가 오리지널보다 길어서 더 좋을 줄 알았는데!! 이게 뭐람.. 힘이 부족한 느낌? 시원하게 빗겨지는게 아니라 브러쉬 끝이 뾰족해서 자극은 있는데 길이가 길다보니 젖은 머리를 빗어넘길때 뭔가 브러쉬 부분이 젖고 뭉친 머리카락에 휘어지면서 시원시원하게 빗겨지는 느낌이 부족해요.
사실 그냥 오리지널로도 젖은 머리에 잘 썼는데 오히려 개인적으로는 웻보다 오리지널이 더 나은 느낌?? 웻 브러쉬가 미니라서 그런가.... 그런 생각을 하다가도 오리지널을 잘 쓰고 있어서 그런가... 굳이 더 큰 사이즈를 다시 재구매할 생각은 들지 않네요. 그래도 오리지널과 다르게 손잡이 달린 모양은 마음에 듭니다.
탱글엔젤보다 좋아요!!!
여행다닐때 들고다니려고 구매했는데 너무 좋아서 집에서도 쓰고 있어요~~
완전 추천합니다. 그냥 별 생각 없이 핑크색이구나 하고 구매했는데 반짝거리기도 하네용 그래서 더 예쁜 느낌 ㅎㅎ
사이즈가 딱 적당해서 휴대용으로 들고다니기에도 자리 차지를 많이 안하고, 그렇다고 머리를 빗기 힘들정도로 작은 사이즈가 아니라 딱 적당합니다!!!
젖은머리에도, 건조된 머리에도 사용하기 좋아용
머리가 엄청 얇은 편이라 잘 엉켜서 빗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이건 제 머리에도 잘 빗겨서 굿,,,
휴대용 사실 분들 이거 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