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랜드 스펀지 치실 쭉 써왔었는데... 단종된 건지 요즘 노브랜드 매장에도 안 보이고 이마트에도 안 보이더라구요. 원래 이런 칼국수처럼 생긴 납작한 치실 싫어하는데 ㅠㅠ 늘 쓰던 노브랜드 스펀지 치실의 부재로 어쩔 수 없이 써봤는데 괜찮더라구요. 편의점에서 살 수 있는 오랄비 치실도 납작한 칼국수 치실이잖아요. 그거랑 비슷한 거 같아요... ㅎ 잘 끊어지지도 않고 진짜 괜찮아요. 근데 이거 리필 교체할 때 용기가 잘 안 열림... 맨 처음 열 때 진짜 잘 안 열려서 손이 너무 아픔... -_- 처음 한 벌 열면 그 뒤로는 잘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