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꽃향기 + 허브의 향
사실 카마 퍼퓸을 사러 간거였는데,, 꽃 향조를 싫어하는 내가
단번에 반해서 카마는 잊고 집어온 제품
꽃 향기로 시작해서 간간히 허브 향도 나는데
코바코라 허브 향을 기대하고 산 분들에겐 좀 달게 느껴지실 수도 있어요!
지속력이 약해서 바디프레이는 없나 찾아봤는데 올리브브랜치와 흡사하다 하여 그거라도 구해볼까 했더니 단종..
러쉬 특유의 향을 갖고있기 때문에 아마 팬지와 동일하거나 비슷한 향은 찾기 어려울듯 싶습니당
아로마틱한 향이 너무나도 좋은데 그렇다고 허브 향이나 그리너리한 느낌이 너무 강하지 않고, 또 너무 달달하지도 않아서 누구나 좋아하실 만한 향이라고 생각돼요!
별 하나 뺀 이유는 지속력과 확산력이 너무 약해서...ㅠ
퍼퓸이라기보단 바디미스트 정도로 생각하고 사용하면 좋겠네요^^...
하지만 팬지에게 너무나도 반해버린 저는 솔리드 퍼퓸을 구매해서 향 충전을 하고 있습니다
팬지 매니아층이 상당한걸로 아는데 제품 등록조차 안되어있어서 리뷰 쓰려고 제가 등록요청 했습니닷
잠뿌 방뿌로도 달큰하고 좋은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21.12.3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