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집에 갈래
나 아직 집에 안 갈래 이런 뜻의 향수
왜 이런 제목인지 모르겠고, 향이랑 매치가 안된다
공홈의 설명은 당귀 뿌리 | 짙은 라벤더 | 고른 나무결
갓 수확한 라벤더의 싱그러움과 물기를 머금은 안젤리카 뿌리의 진한 향취가 어우러져 장난스럽고 독특한 조화를 만들어 냅니다. 이러한데
내가 느낀 느낌은 순양아치 같다. 한없이 가벼운 남자의 향이 나고 남자 스킨의 알코올 향만이 지배적이어서 탬버린즈 특유의 느낌을 찾아 볼 수 없었다.
이 리뷰는 2022.01.1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