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그대로 꾸-덕한 크림이에요. 제형이 다른 말로는 표현할 수 없어요. 바티 버터보다도 꾸덕해요. 여름에 기초 라인 같은 브랜드로 맞춰서 바르면 과할 정도로 하루종일 얼굴이 쫀쫀합니다. 전 건성은 아니지만 겨울에는 진짜 너무 만족스러울 것 같고요. 여름에도 조금씩해서 자기 전에 바르고 잡니다.
이름 그대로 꾸덕한 크림인데요 그래서 밤에만 바르고 있어요 혹시 화장 전에 바르면 뒤에 선크림이나 메이크업이 밀릴까봐..
그래도 손으로 문지르면서 열로 살짝 녹인 뒤 얼굴에 바르면 괜찮아요 얼굴이 좀 화끈거리는 날에는 밤에 듬뿍 바르고 자는데 어느정도 진정되는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이름 그대로 정말 꾸덕한 제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름보다는 겨울에 바르는 것을 추천드리고, 양 조절도 적당히 해서 발라야 괜찮은 것 같아요 너무 많이 바르면 끈적할 뿐만 아니라 피부가 답답한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모공도 막히는 느낌이 들어 오히려 트러블이 더욱 생기고, 유분도 많이 생겨서 역효과가 발생할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발림성도 그닥 좋지 않았어요
정말 꾸덕한 크림 찾다가 발견한 제품. 건성이어도 여름에는 르기 힘들겠다 싶을 정도로 정말 버터 제형. 수분으로 레이어링한 기초 위에 정말 수분 가둬두기에 좋은 제품 여기에 오일까지 더하면 겨울 나기에는 더할 나위 없을 듯. 진정은 잘 모르겠음..다만 당연하게도 유분기가 넘쳐서 일정량 이상 바르면 너무 답답함.
지성이 오히려 이런 류가 잘 맞을수도 있습니다!
꾸덕한 질감 크림 몇번 써보니 잘 맞는것 같아서 구매했음
속뚜껑 잘 안열리는거 빼고는 다 맘에드는 제품ㅇㅇ
꾸덕하고 향은 시어버터에 비즈왁스와 로즈마리 건초 향이 좀 납니다. 별로 향이라 할건 없고 수분충전 안된다고 하시는데, 이런 꾸덕 버터타입 크림은 마무리때 보습막 형식으로 써주는게 베스트에여. 잘 맞는다면 나처럼 걍 아무때나 써도 좋은데...오일 쓰듯 손바닥에 녹여서 꾸욱꾸욱 해주면 얼굴 완전 편안해짐.
진짜 엄청나게 꾸덕해요~ 이름값 제대로 합니다 ㅋㅋ 너무 꾸덕해서 다 펴발랐다고 생각했는데 얼굴에 뭉쳐있고 하더라구요~ 발림성은 좀 아쉽지만 제형때문에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저는 원래 어떤걸 발라도 트러블 나거나 하지는 않아서 요 제품도 크게 문제 없었어요!
패키지 자체가 엄청 깔끔해서 내용물도 훤히 들여다보여서 좋아요!
말 그대로 꾸덕꾸덕한 제형의 진정 크림!
노란빛을 띄고 있어 버터가 담겨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제품이에요
부드러운 발림성에 보습력도 좋은 편이고 얼굴에 겉도는 느낌 없이 편안하게 마무리되어 좋았어요
여름 빼고 봄, 가을, 겨울에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패키지가 깔끔해서 너무 맘에 들어요!!
요란하게 스티커 붙어 있거나 그런 거 싫어하는데 미니멀한 느낌이 짱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