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한 젤리볼 클렌저
글픽 설문단으로 써봤는데
수분에센스를 담아 이렇게 말캉말캉한 볼로 만들었다는데 신기해요!
생각보다 더 무르고 말랑한 젤리볼 클렌저입니다
보통 이런 비누타입 세안제는 갈수록 물러서
관리도 어렵고 끝까지 쓰기 힘들던데
삼베주머니도 같이 와서 욕실에 걸어두고 쓰면 되니까 유용하네요
걸어두고 쓰니 욕실 방향 효과도 있습니다
향은 꽃비누향인데 향긋하고 좋았어요
아침세안 혹은 하루 종일 집에 있었던 날 쓰기 좋은 세안제입니다
메이크업 2차 클렌징으로도 괜찮구요
뽀드득하게 씻기는 제품보다 촉촉함이 남는 클렌징을 좋아하는데 그런 제 취향에 잘 맞는 제품이었어요
이 리뷰는 2022.05.0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