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스럽게)그냥 그랬다..
와.. 역대급으로 애매한 제품...🤦🏻♀️🤷🏻♀️
설문단 평가로 당첨이 되어서 계속 쓰고 있습니다!
리뷰들이 다 너무 좋아서 당황했어요..😂😂 나만 이러나..🥺🥺 혼란스럽지만 소심하게 후기를 남겨요🙋🏻♀️
먼저 향! 개인적으로는 뭔가 향이 나는거 같은데.. 이게 지금 향이 나는건가?? 그럼 이건 무슨 향이지?? 쓸때마다 생각하는데 저는 무향에 가깝다고 느꼈어요. 향때문에 별로다.. 라고 생각한 적은 없었어요X
제형은 끈적임이 별로없는 가벼운 로션타입! 이라서 그냥 로션 바르는 느낌~~ 근데 머릿결에 발라주고 손은 다시 씻어요..😂😂 쫌 미끈거려서.. 찝찝하더라구요. 제가 느낀 장점은 트리트먼트 이지만 노워시 타입이고 제형도 가벼워서 쓰기 편하다!! 또 머릿결이 조금은 차분해지긴 하더라.. 이정도🤷🏻♀️🤷🏻♀️ 그리고 이건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100% 비건 레시피의 귀리 단백질이 손상모를 건강하고 부드럽게.. 라고는 하지만 전체 성분을 보면 시트랄은 좀 아쉽긴 해요. 뭐 이정도면 성분이 착한거지만.. 그래도 약간은 이질적인 느낌이 좀 들어요. 귀밑이나 목뒤에 조금씩 생긴 트러블이 이것 때문인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특별히 바꾼 제품이 없기 때문에.. 이건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ㅠㅜ *개인차주의*
사실 지금 쓰면서도 자주 손이 가는 편은 아니에요. 재구매 생각은 없어요X 오늘도 화장품은 정말 케바케 구나.. 라는 걸 느끼고 갑니다.
이 리뷰는 2022.01.1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