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 써봤는데 생각보다 광 표현이 예뻤어요. 막 번쩍번쩍한 하이라이터 느낌보다는 피부에 자연스럽게 광이 도는 느낌이라 데일리로 쓰기 괜찮았습니다. 발색도 은은하게 올라와서 양 조절 크게 신경 안 써도 되고, 콧대나 광대에 살짝 얹어주면 피부가 좀 더 촉촉해 보이는 느낌이에요. 다만 기대했던 것처럼 엄청 드라마틱한 효과는 아니어서 자연스러운 물광 메이크업 좋아하시는 분들께 더 잘 맞을 것 같아요!
스틱형 하이라이터는 처음 사용해봤는데
광이 생각보다 잘 보여서 만족했어용
바를땐 펄이 크지않고 은은해서 잘 보일까했는데 각도를 돌릴때마다 광이 촤르르~촤르르~하게 보여서 넘 이쁘더라구여!!
밤타입제형에 펄입자가 엄청 고와서 속부터 올라오는 윤광느낌으로 빛이나요
첨에 잘 모르고 화장위에 냅다 발랐더니 다 밀렸는데 알고보니 손으로 살짝 녹여서 톡톡 발라줘야 하더라구요 그렇게 바르니까 화장이 벗겨지지도 않고 필요한 부분에 광이 올라가니까 이쁘게 잘 발렸어요
일반 하이라이터처럼 펄느낌이 나는게 부담스러우신 분들에게는 스틱 하이라이터 추천드려요 피부 속부터 촉촉해보이는 속광 윤광 느낌으로 빛나용
특히 광대 부분에 올리면 진짜 이뿜!!!
고오급스러운 윤광을 만들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
처음 발랐을 때 느낀 점은 파우더 타입보다 훨씬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린다는 부분이었어요 스틱 타입이라 피부에 직접 슥 발라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느낌이라 사용하기 편하더라고요
특히 펄감이 과하게 튀지 않고 잔잔하게 올라오는 편이라 피부 속에서 은은하게 빛나는 느낌의 자연스러운 물광 표현이 가능한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미세 펄로 피부에 투명하게 빛나는 광을 연출해줘요
코, 광대, 눈 앞머리 같은 부분에 가볍게 발라주면 과하지 않게 입체감이 살아나서 데일리 메이크업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손이나 퍼프로 톡톡 두드려주면 더 자연스럽게 블렌딩되는 느낌도 좋았어요
다만 아쉬운 점을 꼽자면 촉촉한 제형이다 보니 지성 피부나 더운 날씨에는 유분감이 조금 느껴질 수 있고, 베이스 위에 바로 문지르면 메이크업이 살짝 밀릴 수 있어서 톡톡 두드려서 사용하는 게 더 좋을 것 같았어요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고 은은한 윤광을 연출해주는 제품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촉촉한 스틱 하이라이터라는 느낌을 받았고 가벼워서 들고 다니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눈에 띄게 화려한 펄감보다는 촉촉하고 자연스러운 윤광을 원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텍스처 자체의 발림성은 부드럽고 좋지만 스틱 그대로 얼굴에 바르면 베이스가 밀리거나 뭉칠 수 있어요. 대신 손가락에 묻혀서 원하는 부위에 톡톡 두드리듯 얹어주면 뭉침 없이 깔끔하게 밀착돼요.
다른 제품들 보다 가성비가 좋고, 물광효과가 뛰어나서
겨울에 포인트로 잘 사용했어요!
장점: 얇게 발리고 끈적임이 적다
도구의 이용 없이 바르기 쉽다.
단점: 펄이 있는 호수는 비추. 펄이 너무 커서 부담스럽다
바람부는날에는 사용자제! 머리카락 붙어요ㅠ
그래도 재구매 의사는 있습니다!
글린트 하이라이터는 워낙 유명해서 써봤는데, 역시 명성대로 광택감이 정말 예술이에요! 인위적인 펄감이 아니라 피부 속부터 맑게 차오르는 수분광 느낌이라 데일리로 쓰기 너무 좋아요. 스틱 타입이라 바르기도 편하고 밀착력이 좋아서 베이스가 밀리지 않네요. 봄 햇살 아래에서 보면 입체감이 살면서 피부가 정말 건강해 보여요. 완전 만족합니다! 🌸
엄청 촉촉한 타입의 하이라이터에요.
과한 광이 아니고 적당한 광으로 화장 마무리에 발라주면 피부가 아주 촉촉하게 표현되어 ’하이라이터‘로서 역할 자체는 만족스러워요.
하지만 스틱제품의 장점을 살리진 못한 것 같아요.
스틱 자체로 바르면 공들여 해놓은 화장이 싹~ 밀리네욥 ㅠ
몇번의 실패로 터득한 사용법은 화장 마지막단계에 컨실러 브러쉬로 살살 발라주고 손가락이나 퍼프로 두들겨 마무리 하는거에요.
확실히 촉촉해서 눈가 화장이 고민이였는데 주름끼임이나 그런게 없어서 좋아요!
스틱형이 아니라 차라리 팟형으로 나오면 좋겠어요.
02호 밀키문 구매해서 사용했습니다.
하이라이터는 프레스된 가루 타입만 사용해봤고 밤타입은 처음 사용해봤는데, 제형 때문인지 제품 컬러때문인지 존재감이 강하게 드러나는 편은 아닙니다. 그래서 하이라이터 바른 부분이 빡! 하고 존재감이 들어나는걸 원하시는 분들께는 비추드리고, 자연스럽게 피부가 좋아보이는 광을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번들번들한 기름광아니고 진짜 피부가 좋아보이는 광이라 좀 매트한 파운데이션으로 베이스하고, 광대쪽에 올려주면 지성피부도 텁텁하지 않게 피부표현 가능해요. 광이 존재감이 두렷한 편이 아니기 때문에 베이스를 촉촉/글로우 사용하시는 분들께는 바르는 효과가 크게 없을 것 같고 세미매트한 베이스 사용하시는분들 얼굴 입체감 자연스럽게 살리기 좋을 듯해요.
실제로 맨날 같은 파운데이션 사용하다가 처음으로 이 하이라이터 올리고 친구만났을 때 파운데이션 바꿨냐면서 정보 물어보더라구요. 확실히 피부 표현이 예뻐보이는 효과가 있는 것 깉아요. 손가락에 녹인 후에 광대쪽에 톡톡 두드려 올려주는게 베스트인 것 같습니다.
밤타입이라 스틱형이지만 피부에 바로 바를 수는 없고, 잘못하면 피부에 발라둔 베이스가 벗겨져서 조심히 컨트롤해야한다는 단점이 아쉽네요.
2호 밀키문 사용 후기
핑크펄이 박힌 촉촉한 제형의 하이라이터입니다.
너무 촉촉해서 베이스가 좀 벗겨지는 건 감수해야 합니다. 묽은 바세린을 바르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광이 거의 안납니다. 그냥 촉촉한 걸 발랐기 때문에 나오는 기름광임.. 펄의 존재는 확인할 수 없구요, 엄마 드렸습니다.
보유 색상 : 1호 듀이문, 2호 밀키문, 3호 로지문
거두절미하고
1. 본인이 지성이거나 수부지라 유분이 많다
2. 귀찮은거 딱 싫다
-> 스틱하라는 쓰지 마세요. 특히 유분 많은 피부엔 물광이랑 개기름이 구분이 안돼서 웃겨요. 제 얘기입니다...
물론 전 호기심에 구매했습니다만, 결론적으로 밀키문은 예쁘고 나머지는 후회템입니다. 별점 견인한 것도 밀키문이예요.
[제형] 이거 호수마다 제형이 달라요. 팔뚝 발색만 해봐도 다른데, 2호는 물광 연출 가능한 촉촉한 제형인 반면 1호 3호는 서걱하게 발려요. 근데 스틱하라라는거 자체가 얼굴에 바로 올리는게 아니고, 손으로 녹여서 올려야 베이스가 안까지는데... 이렇게 서걱거리면 어떻게 쓰라는건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표현력] 당연히 2호는 물광처럼 올라가서 가장 촉촉하고 예쁩니다. 1호 3호는... 얼굴엔 3호만 써봤는데 그런 물광이랑은 거리가 너무 멀어요... 펄입자만 덩그러니 올라간 느낌이라 좀 당황
[지속력] 스틱 타입에 대단한 지속력을 기대하는 건 아니라서 이정도면 무난하다고 봅니다. 크림타입 블러셔랑 같이 쓰면 촉촉함이 더 오래가요.
고체형도 가지고 있다가 스틱형도 구매했는데 대만족이예요 고체형은 좀 굳어서? 그리고 손으로 끝에만 살짝 톡톡 바를 경우가 많은데 (아무래도 발색이 진하고 펄이 화려한 편이다 보니) 스틱형은 발색이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데 글린트만의 예쁜 펄입자가 그대로 녹아져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다른 스틱형 하이라이터와 다르게 뻑뻑하거나 피부에 붕 뜨거나 하지 않아요!!!! 꾸안꾸 메이크업에도 넘 좋을듯 합니다
스틱타입이라 가지고 다니기에도 편리하고 큰 사이즈가 아니여서 부피차지도 많이 안하고 좋아요
압축형 하이라이터는 건조한 날씨에 사용하면 각질, 요철 부각에 떠서 안예쁜데 이 제품은 촉촉한 타입이라 건조한 날씨에 사용하기 적합해요
많이 단단하지않아서 손으로 펴바르기에 좋고 베이스 메이크업한 후 광대에 살짝 쓱쓱 문지르고 팩트로 톡톡 펴발라주며 사용하고 있어요
사이버틱한 흰색 광이 아닌 은은하게 빛나는 핑크빛 펄이 자잘하게 박혀있어서 피부결이 좋아보여요
다만 시간이 많이 흐르면 펄감이 배경은 날아가고 펄감이 두드러져서 볼쪽에 했을때 살짝 반짝이가 묻은것같은 흔적으로 보일 수 있어요
* 03 로지 문 * 사용했어요
전 평소에 화려하고 티 뽝 !! 나는 하이라이터를 좋아해서
처음에 발라보고 너무 은은해서 좀 당황스러웠어요 ;;
(음.. 이게.. 바른건가..?! 싶기도 하고..) 저희 집 조명이 어두워서 그럴수도 있어요. 고급스럽고 한듯 안 한듯, 은은한 펄감이 매력인 제품입니다. 밖에서 보면 살짝 광이 돌긴 하더라구요. 무척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듯한 그런 하라예요.
본인의 추구미가 어떠냐에 따라서
호불호가 굉장히 많이 갈릴 듯한 하이라이터 입니다..
이건 스틱 타입이다보니 제형상 어쩔 수 없는 부분 같아요 ~
장점으로는 깨질 일이 없고, 휴대가 간편하고, 자립이 가능해서 화장대에 세워둘 수 있고, 도구 필요없이 손으로만 발라도 된다는 게 장점입니다. 체온으로 녹여 바르면 좋아요
촉촉한 베이스 위에 발라줘야 진가를 발휘하는 하라여서 매트한 피부화장을 즐겨 하시는 글로리분들에겐 비추해요 !
제품력에 비해 가격이 너무 비싸서 ..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 ㅠㅠ
제 얼굴에 로지문을 올렸을 땐 밀착력 안 좋은 섀도우 펄이 얼굴에 떨어져 날린것처럼 .. 큰 펄만 지나치게 두드러지게 발려서 상상했던 것과는 다른 결과에 좀 충격받았어요 ….
잔펄만 있으면 차라리 은은하니 예쁠 것 같은데 ㅜ
저 화려한 펄 엄청 좋아하는데 이건 잔펄에 중간중간 갑자기 무지막지 큰 실버 펄땡이가 띄엄띄엄 막 돌아다니니까 밀착력 안 좋은 섀도우 날려서 볼에 다 떨어진 옛날 사람처럼 보여요 .. 약간 2000년대 초에 유행하던 하이라이터 느낌..?
로지문은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가 좀 실망이지만 이것보다 조금 더 물광이 돌며 예뻐 보이는 밀키문이나 듀이문 컬러가 궁금해서 언젠가 다른 컬러를 사용해보고 싶습니다.
차라리 다른 컬러 주셨으면 잘 썼을 것 같은데, 저와 안 맞는 로지문을 받아서 ㅠㅠㅠㅜ “로지”니까 당연히 모든 피부 타입에 어우러지게 예쁘게 잘 맞을 줄 알았는데.. 스틱 하라의 진가를 못 느껴봐서 너무 아쉽네요.
녹으며 발려서 여름보다는 겨울에 쓰기 좋을 거 같아요.
전 원래 쓰던 투페이스드 하이라이터로 돌아갑니다 …
[글로우픽 이벤트에 당첨되어 무상으로 제품제공 받아서
사용해보았으나 리뷰 의무 없는, 자발적 후기 입니다.]
기대를 많이 했던 거라 솔직히 너무 은은해서 좀 당황스러웠어요 하라로 쓰려면 진짜 얼굴이 파우더 처리 제대로 해서 광을 죽여서 써줘야 표가 날 것 같아요 저 같은 건성은 파우더로 아예 건조해지면 피부가 감당 못할 것 같아서 시도는 못해봤지만요 그래서 코나 턱 끝보다 광대 쪽에 은은하게 광 돌게 바르고 있고요 손에 문지르고 바르는데 블러셔 바른 상태에서 바르면 어쩔 수 없이 화장이 벗겨지거나 지워져요 그래서 일부러 블러셔 과하게 하고 글린트로 발라줘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되서 나쁘지 않아요 다만 바람 많이 부는 날에 바르고 나가면 머리카락이 붙는다는 거 그렇다고 거슬릴 정도로 끈적이는 건 아니지만 참고하세요 겨울에 주로 사용하게 될 것 같네요 하이라이터라고 표현하긴 애매한 광이네요
제가 속광을 내고 싶어서 어떤 제품을 살까 고민하다가 요거를 사봤어요. 근데 진짜 표현 예쁨. 주로 광대 또는 치크에 하는데 진짜 사람이 밝아 보이고 고급스러움. 다만 그냥 바르면 베이스가 뭉치거나 까질 수 있어서 손으로 바르거나 톡톡 두들겨 주는걸 추천. 저는 베이스 까짐이 싫어서 쿠션을 바르기 전에 치크,광대, 그리고 코에 조금 발라줘요~ 그러면 완전 속광됨. 베이스가 진짜 훨씬 예뻐짐. 근데 초보들은 사용하기 조금 어려울 수 있다고 생각해요
잘 사용하면 정말 예쁘게 쓸 수 있을 것 같긴한데… 저한테는 조금 어려웠어요ㅠ 광을 내려고 올리면 화장이 벗겨지거나 뭉쳐버려서 당황했던 기억이 😢
근데 아는 지인은 요령껏 잘 사용했던 거 보니까 몇 번 더 계속 연습하고 잘 알아내서 사용하면 예쁜 촉촉 광을 얻는 것 같아요!
기대를 너무 많이 해서 그런지 조금 아쉬웠던 제품…
자연스러운 광을 좋아하는 분들한테 잘 맞을 것 같아요 억지로 반짝이는 느낌이 아니라 은은하게 올라오는 광이라 데일리로 쓰기 좋은 스타일이에요 저는 스틱 타입은 이번이 처음이라 그런지 살짝 어려웠는데 바를 때 피부 베이스가 밀리는 느낌이 있어서 손가락으로 진짜 엄청 살살 톡톡 두드려줘야 하더라고요 퍼프로 해도 베이스가 살짝 벗겨져서 그 부분은 아쉬웠어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같은 브랜드의 가루 하이라이터를 더 잘 쓰고 있는 편이에요 스틱 타입은 연습이 좀 필요할 것 같긴 하지만 휴대는 간편해서 수정용으로는 괜찮을 것 같아요
화장을 잘 안하는 편이라 하이라이터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매장에서 테스트 해보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화장 잘 못해도 손으로 슥슥 발라서 약간씩 광 주기에도 좋고 피부화장 거의 안하는 편이라 소량만 발라도 맑고 은은하게 광이나서 너무 좋았습니다. 1+1으로 구매해서 가격대비 너무 좋게 느껴졌어용!! 발색도 펄도 너무 과하지 않아서 부담스러운 화장 싫어하시는 분들께는 더 잘 맞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