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에 바르기 편한 립밤
자기 전에 바르기엔 조금 부족하고(밤엔 꾸덕한 타입을 선호하는 편) 평상시에 바르기 적당함
과한 보습감보단 가벼워서 입술이 답답하지 않았음
무른 느낌보단 약간 단단한 축에 속해서 쉽게 녹을것 같진 않음
향은 가까이서 맡으면 미미하게 시원한 향이 느껴지는데 어쩔때는 약하게 파스향이 맡아지기도 함
물 마실때 신경 거슬리진 않아서 괜찮음
쿨링감 있는 립밤은 아니고 향의 느낌이 시원함
케이스는 반투명한 흰색이라 깔끔한 느낌나고 생긴것만 보면 오히려 립스틱에 더 가까워보임
사실 이게 가격이 로드샵 립밤치곤 비싸다고 느껴지는데 케이스 때문도 있으려나...할인 이것저것 먹여서 사면 그나마 괜찮음
원가주고 사기엔 굳이 싶었던 제품
이 리뷰는 2024.09.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