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허쉬
붉은기 전혀 없는 페일 라벤더.
본통색만 보면 회기의 존재감이 강해 보이지만 확실히 블러셔라 그런지 탁기보다 흰기가 훨씬 많이 올라온다. 본인은 치크가 아니라 섀도우로 쓰기 위해 구매했는데, 무쌍이거나 눈두덩에 살이 많은 눈이라면 이 흰기 때문에 부어보일 수도 있음.
어떤 블러쉬를 써도 붉은기가 올라오거나 노란기를 극도로 뱉어내는 쿨톤에게 추천. 어느 정도 채도가 있어야 하는 본인에게는 살짝 추워보인다.
질감도 준수한 편이고 용량도 넉넉해서 오래 쓸 수 있지만, 수납보관이 힘든 계란후라이 케이스가 유일한 단점. 섀도우 팔레트 금형을 그대로 재활용한 것 같은데 너무 비효율적이다.
허쉬 색상 진짜 독특해서 이뿌요
뮤트뮤트 메이크업 할 때 유용
근데 양조절 잘못했다가는
한대 얻어맞은 사람이 될 수도
가끔 블러셔 채도 너무 높아서 부담스러울 때
채도 낮춰주는 용도로도 좋음
+ 케이스가 예쁘긴 한데 과대포장 미침
+ 같이 줬던 블러셔 브러쉬가 증정품 치고 부들부들 너무 좋아서 계속 쓰는 중
블리크 컬러를 사용했습니다. 입자도 곱고 컬러감도 이쁩니다. 봄 웜톤에게 잘 어울릴 듯한 뽀얀 살구 핑크 컬러예요. 발색력도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케이스 디자인도 독특해서 눈에 확 들어옵니다. 다만, 용량에 비해서 사이즈가 좀 커요. 작으면 휴대성이 더 편한데 왜 이렇게 만든건지 모르겠네요. 거울이 달려있는 점은 좋습니다.
[그리나]
첨엔 패키지를 왜 이렇게 했나? 싶었는데, 가루날림이 대박이라 아예 패키지 안에서 날릴만큼 날리고 브러쉬로 쓱쓱 바르라고 이렇게 만든건가 싶은 그런 블러셔. 엄청 뽀용 하다 못해 흰끼 가득이라서 피부자체가 엄청 밝으신 분들한테나 티나고 21호인 저한테도 한건지 안한건지 애매하게 올라가더라구요. 제가 바르면 묘하게 텁텁해지는 느낌이다보니 손이 잘 가진 않네용.
과대포장같은 느낌이 없지않아 있지만..
역시 라카 색상은 참 잘 뽑아내는데 전체적으로 웜한 느낌이 있긴 해요.
거울이 달려있긴한데 섀도우나 팩트가 아니라 쓸모없긴해서 그냥 그 필름 안떼고 거기다 블러셔 양조절용으로 쓰고 있고
파우더가 전체적으로 고운 느낌은 아니라
양조절이 관건이겠다만
소량으로 얹어서 발색하면 딱 그 동양인한테 이쁜
생기연출에 딱인 뽀용한 핑크 그 자체라
손이 계속 가더라구요.
진짜 발색력 미침 퍼컬 진단 받기 전에 도대체 내가 무슨 톤인지 주변에 화장 잘 하는 애들도 모르겠다 그래서 올영가서 여러가지 색상을 테스트 해보다가 에라 모르겠다 하고 빨랐는데 저거로 내 퍼컬을 찾아버렸음..
진짜 보라색인데 피부에 올라가면 얼굴에 형광등 켜주듯 혈색이 좋아지고 부담스럽지 않고 예쁜 색상이에요
수분 부족형 건성
화사한 21호 겨울 쿨 트루-딥 사이
허쉬 사용
쿨톤 블러셔라길래 올리브영 세일 때 겟했습니다💗
사진으로 봤을 땐 블러셔 양은 작아보이고 패키지만 엄청 큰가 싶었는데 크기가 꽤 커서 오래 사용할 것 같아요!
보이는 색 그대로 발색돼서 연보라빛인데 살짝 회끼도는 오묘한 색상이에요
처음엔 이게 과연 나한테 예쁠까? 싶었는데 꽤 잘 어울리더라구요 근데 제일 찰떡인 퍼스널 컬러는 여름 뮤트일 것 같아요
쌩얼에 발랐을 땐 흰끼 돌아서 파우더로 사용해도 될 정도로 얼굴이 화사해지고 베이스를 하고 발랐을 땐 그정도로 화사하진 않고 색대로 발색됩니다
입자가 엄청 고와서 가루날림이 좀 있는 편이지만 모공을 메워줘서 파우더 한 것처럼 피부가 엄청 매끈해 보여요
실제로 바르고 간 날 피부가 엄청 좋아보인다는 소리 많이 들었어요
분위기 있고 싶을 때 뮤트한 색감의 립이랑 발라주면 그 날은 사연있는 분위기 여신 됩니당😘
한가지 아쉬운 점은 처음 발색됐던 색이 그대로 유지되지 않고 나중엔 연핑크처럼 색이 변하더라고요ㅠ
그리고 입자가 고운건 좋은데 가루날림이 아무래도 있다보니까 케이스에 계속 가루가 굴러다녀요
위생적으로 사용하기엔 좀 아쉬웠어요
봄웜라이트~ 봄페일 22~23호 리뷰입니다
'그리나' 컬러 사용했습니다~~🧡
1. 색상 설명
흰끼도는 웜한 살구색🍑이에요!! 흰끼가 돌지만 차분함을 곁들인 컬러라고 해야할까요?
제가 고명도 인간이라서 흰끼도는 살구 블러셔 진짜 많은데.. 요건 부담 없는 흰끼 살구 블러셔 느낌이에요!
그래서 피부 어두운 고명도인간도 너무 칙칙하지도, 너무 밝아서 안보이지도 않는 그런 느낌 연출할 때 좋을 것 같아요!!
'봄웜라이트 or 가을라이트' 분들께 가장 추천해요!
(명도 비교 _ 생각나는 제품 위주로 적어볼게요
라카 그리나 = 어뮤즈 (구) 소크치 파파야 < 크리니크 소르베팝 < 어퓨 cr02
약간 이런 느낌? 파파야 컬러가 시간 지나면 톤다운 되어서 그리나랑 비슷해져요 ㅎㅎ
할튼 라카는 흰끼 도는 살구 블러셔 중에 조금 차분한 느낌!! 출근용으로는 더 적합할지도요?ㅎㅎ)
2. 제형
이 제품 제형이 되게 괜찮아요! 왜 흰끼도는 컬러 볼에 계속 올렸을 때 볼 부분 허옇게 뜨는 제품들 있잖아요? 이건 덧발라도 그런 현상 없더라고요 ㅎㅎ
그만큼 제형 되게 곱고 파우더블러쉬지만 심하게 건조하지 않아 속건조도 없었어요!
케이스도 예쁘고 제형이 좋아요 ㅎㅎ 굉장히 고심해서 잘 만든 제품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라카 섀도우도 질 좋아서 주변에 추천했는데 블러셔도 괜찮더라고요 ㅎㅎ
팔레트를 사면서 같이 선택할 수 있어서 사용해보게 된 제품이에요! 허쉬컬러도 유명하던데 제가 쉽게 사용해보기 어려운 컬러 같아서 평소 잘 사용하는 뽀용한 핑크톤의 피오니 컬러 선택해서 사용 중이에요! 우선 딱 받아봤을 때 패키지 디자인이 예쁘긴한데 플라스틱 느낌이 조금 강해서 아쉬웠어요 조약돌같고 귀엽긴해요 다만 부피차지가 쓸데없이 심하다는 점…!! 블러셔는 거의 수정 안하는 편이라 화장대에서만 사용할거면 괜찮은 것 같아요 바르면 블러처리되듯 뽀용하게 올라와서 색은 참 예쁜 것 같아요 베이스로 발라주고 포인트 주면 복숭아가 따로 없답니다!🍑
허쉬 색상 구매
처음에 딱 받고 약간 질소과자 느낌의 용량 처럼 보였지만
그래도 맨날 쓰는데 오래 쓰는 중이다
유투브에서 연보라색 밝은 블러셔 볼에 전체적으로 올려주면 얼굴 빛 보정도 되고 블러셔 베이스 된다고 해서 구매했던건데 아주 만족하고 쓰고 있다
피부가 밝은 편이 아니라 단독으로 바르긴 어렵지만
한번 깔고 다른 쿨톤 블러셔 발라주면 훨씬 이쁘게 발색된다 ! 소장가치 있는 컬러라서 다 쓰면 재구매 의사 있다
에어리 텍스처라는 말 답게
촉촉한 파우더를 얹는듯한 기분이고
진짜 초보자가 막 발라도
실패없는 블러셔이기도 합니다!!
블리크 컬러는 뽀얀 딸기우유 색상이에요
공홈보고 제가 기대한 컬러는
다홍코랄컬러에 금펄 촤르르한 느낌이었는데 ㅋㅋㅋ
완전 다른 발색이라 당황했지만 요 컬러도 넘 맘에 들어요
봄웜인 저한테도 큰 톤그로 없이 잘 어울리는데
다만 발색이 약간의 형광끼가 돌게 보이더라구요!
하지만 예뻐서 잘 바르고 다닐 것 같습니다 ㅎㅎ
다만 한가지 아쉬웠던건 블러셔가 넘 크다는 것!!
수납공간을 너무 차지하는 점이 아쉬웠어요 ㅠㅠ
허쉬색상 당근에서 거래했어요. 연보라 블러셔가 궁금하긴 한데 사기엔 가격이 좀 있어서 테스트로 써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괜찮더라구요. 저한텐 찰떡으로 잘 맞구 바르면 얼굴이 더 화사해지는 느낌이었어요! 케이스는 엄청 커서(그에 비해 블러셔 양은 좀 없는 느낌..) 솔직히 휴대용으로는 비추고 전 집에서 하고 나가니까 상관없어서 예뻐서 좋았어용
허쉬
색상: 다른데서 보기 힘든 소장가치 있는 색
페일한 라벤더 + 약간의 탁기
질감: 가루날림이 좀 있지만 피부 위에도 잘 올라가요
너무 많이 바르면 회끼가 많이 올라와서 피부가 어두워 보일 수 있으니 적당양을 바르는걸 추천합니다
외관: 블러셔 색에 알맞는 케이스 색 제법 귀여워요
굳이 블러셔보다 케이스를 크게 만든 점은 이해 안 가지만 들고 다니지 않는 저는 상관없습니다
가성비: 제 기준 살짝 비싼 편 세일할때, 최저가로 사는거 추천드려요
퍼스널 추천 : 개인적으로 피부가 흰 여름 라이트분들이 쓰기엔 좀 어둡게 느껴질 것 같고 여름뮤트 중에서 라이트그레이쉬가 젤 베스트, 여름뮤트 중 딥 쪽은 발색이 안된다고 느낄 수 있을 듯
또는 볼에 홍조 있는 분들이 완화시키기 좋은 색상
그리나랑 블리크 사용해봤는데, 둘다 너무 마음에 들어요><
그리나는 정말 자연스러움의 극치인 색상이예요.
블러셔 자체의 색깔만 봐도 자연스러운데 볼에 올리면 거의 티가 안날정도로 더더욱 자연스럽게 발색돼요.
근데 이게 저한테는 정말 좋았던게, 저는 진한 블러셔가 안 어울리는데 제가 똥손이라갖고 블러셔 바르다보면 맨날 진해지거든요ㅜ 근데 그리나는 아무리 덧발라도 자연스러워서 정말 좋더라구요. 색상도 웜톤 전용 색상이라 웜톤인 저한테 딱이구요.
블리크도 웜톤 전용 색상인듯하고, 발색이 진한 편이라 파우더 처리를 먼저 해주고 발라주는게 더 예쁘고 얼룩없이 발리더라구요.
색상을 보자면 그리나는 연한 살구색, 블리크는 톤다운 핑크에 살구색이 약간 섞인 느낌입니다.
제품력 진짜 좋아요. 가루날림은 좀 있지만 볼에 바를때 경계가 지지 않고 얼룩도 안지고 부드럽게 발리는게 정말 좋았어요.
근데 케이스가 좀 쓸데없이 커서 파우치 공간을 많이 차지한다는게 단점입니다..ㅋㅋ
허쉬 내돈내산 사용후기
본인은 여름쿨트루로 진단 받았는데
트루톤이 정말 색조쓰기 어렵고 애매하고
시중에 여쿨 컬러라고 나온것들은 다 여쿨라 겨냥이라
핍톤이 살짝 21.5호인 본인에겐 둥둥 뜨는 것...
사실 내가 트루톤이라고 해서 브라이트한 컬러들을 눈 볼 입에 올릴수없으니 어디선가 보기론 여쿨트루는 눈은 여뮽 볼은 뮤트 or 라이트 립을 브라이트로 가져가면 된다고 해서 허쉬를 사본건데 굉장히 만족합니다
한가지 주의할점은 한번 딱 발랐을때의
그 은은한 고급짐에서 만족하고 멈춰야지
한번 덧바르면 안된다는 거 ㅋㅋㅋㅋ
볼이 좀 채도높게 완성됐다 싶을때 한톤 깔아서 중화시켜주는 용도로도 아주 효자템입니다
피오니 컬러 구입해서 사용 중임
일단 컬러는 흰기 가득한 쿨핑크 컬러임 탁한 감 없이 맑게 잘 뽑힌 색 개인적으로는 질감이 꽤 좋아서 놀랐음 보통 이런 흰기 가득한 무펄 블러셔들은 텁텁하게 올라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텁텁함 별로 없이 맑게 발색되는 편이었음 건조해서 각질부각 생긴다거나 하는 문제도 느끼지 못함 이런 흰기 핑크 무펄 블러셔들 중에 가장 내 맘에 드는 질감이었음 컬러도 요즘 로드샵에서 자주 나오는 색이 아니고 질감도 좋은 편이라 여름 라이트톤이라면 구비해놓길 추천하고 싶음
단점은 크기... 케이스 디자인이야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독특하고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크기가 너무 큼... 들고 다니기에는 힘든 편이라 조금 아쉽기는 함 그러나 큰 단점이라고 느껴지지는 않아서 잘 쓰고 있음
에뛰드 타로밀크티 단종되기 전에 섀도우로 나왔지만 블러셔로 딱이어서 몇십번을 살 정도로 인생 블러셔로 사용했었는데 단종되서 그 이후 블러셔 유목민 생활을 하느라 별별 블러셔를 다 사모았는데 라카 허쉬..찾았습니다.
연보라핑크빛에 회색끼가 조금돌고 피부에 맑게 올라가는 제가 찾던 그 컬러.. 심지어 케이스 디자인도 이쁘다니...
하나 단점이있다면 가루날림이 있지만 그냥 색 이쁘니 다 용서가 됩니다.
전에 라카 섀도우 쓰고 쿨톤 컬러는 잘 못만드시나보다 하며 실망한 일이 있었는데 블러셔를 이렇게 잘 뽑아주시다니.. 인생 블러셔 만들어주셔 감사합니당
여러 컬러 중 제일 눈에 들어왔던 컬러!!!.허쉬 컬러를 사용해봤는데 쿨톤에게 정말 찰떡인 컬러였어요!
연보라색 컬러로 볼에 올리면 은은하게 발색되어 자연스럽게 생기있는 두 뺨을 연출해줘요.
가루날림은 조금 있지만 볼에는 아주 챡 잘 올라가서 맘에 들었어요.
피부가 새하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예쁜 컬러 허쉬!
원래 피오니 컬러를 사고싶었으나... 재고가 없더라구요 허허ㅜ 그래서 블리크 컬러로 구매해보았습니다!
일단 첫인상은 케이스가 뭐랄까... 물결치는 느낌? 인데 예전에 라카 블러셔 케이스는 그냥 흰색에 브랜드 로고 띡 박아놓은 느낌이었는데 이번 블러셔는 우아한 느낌이더라구요ㅋㅋㅋ 케이스는 뚜껑?이 살짝 인디핑크~연보랏빛이었음.
크기가 블러셔치고 좀 커다랍니다. 미니 거울도 달려있고 해서 손거울 겸 블러셔로 들고다니긴 괜찮을 듯(물론 가방에 수납 공간이 넉넉하다면요)
컬러를 보자면 딱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무드의 핑크더라구요. 딱 중간을 지킨 핑크라서 난 블러셔 그런 거 관심 없는디? 싶은 분들이 만만하게 골라보기 괜찮을 것 같아요.(다만 흰기낭낭 뽀용뽀용 컬러들과 비교했을 때 비교적 양조절을 삐끗하게 되면 불타는 고구마가 될 듯 합니다. 양조절은 메이크업에서 필수)
살구핑크 같은 느낌이라 살짝 따스한 느낌이 감돌긴 하지만서도 사랑스럽고 자연스러운 홍조 느낌으로 쓰기 좋아보여요. 그리고 다른 쿨핑크, 연보라 블러셔랑 섞어서 바르면 더 쿨하게 쓸 수도 있을 듯 함. 페리페라 집밖은 위험해 컬러랑 상당히 비슷하나 좀 더 핑키쉬해요.
그리고 질감이 굉장히 굉장히 마음에 들었어요!
경계도 별로 안 지고 발색에서 파우더류의 텁텁함이 올라오지 않더라구요. 텍스쳐도 매우 고운데 블러셔 자체는 좀 하드한 느낌이 있어서 맑고 투명하게 발색되는 듯. 질감 마음에 들어서 기회되면 피오니나 허쉬도 사볼까봐요
🎀 텍스쳐
가루날림없이 손이나 붓에 챡 붙고
피부에 올렸을 때도 뭉침이나 드문드문 올라감없이
빈틈없이 말끔하게 발색되는 제형입니다.
밀착력이 좋아 솜털위로 들뜸없이
피부에 말끔하게 픽싱돼서 진짜 혈색처럼 발색됩니다!
🎀 컬러를 눈으로 봤을 때
살구빛이 감돌면서도 빛에 따라 은은한 핑크빛이 돌아서
톤 상관없이 사용하기 딱 좋은 컬러다! 싶었습니다><
🎀 피부에 발색했을 때
✔️ 손목에서는
1회 도포시에 약간 페일하면서 은은한 핑크빛!
2~3회 도포하면 생기있는 살구빛에 핑크빛이 감돌아서
여리여리하고 청순한 색감입니다!
✔️ 볼에 올렸을 때는
1회 도포시 정말 제 피부의 혈색처럼 은은하고 부드럽게
얹어져서 너무너무 예쁩니다!
2~3회 올리면 생기있게 상기된 것 처럼 차오르는 느낌!
살구빛이 피부와 어우러지면서 핑크빛이 올라와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뿜뿜내줍니다!!
이런 은은한 색감들은 잘 발색되려면 여러번 덮어주다
가루가 날리고 여러번 쌓다 텁텁해질 때가 많은데
말끔하게 착! 붙고 발색력도 너무 좋았습니다!
쿨&웜톤 상관없이 데일리로 쓰기 좋은 블러셔 추천드려요!
올리브영 갔다가 색상도 색상인데 가루 입자가 넘 고와서 홀린듯이 구매했어요~~ 쿨톤인데 보라색 볼터치는 뭔가 엄두가 안나서 거의 핑크 볼터치만 있는데 이 제품은 보라여도 그렇게 튀지 않는 색상이구 회보라 느낌이여서 희소성있는 거 같아요 다만 케이스가 용량에 비해 좀 커서 이렇게 크게 만들 필요가있었나? 하는 건 있어욬ㅋㅋㅋ
케이스가 완전 유니크하게 이쁘네요!
거울도 큼직하게 있어서 들고다니기 좋아요
가루날림도 크게 없고 뽀얗게 발색돼서 농도조절하기가 쉬워 초보자분들께 강추드립니당ㅋㅋ
저는 블리크색상을 사용중인데 웜쿨 다 가능한 뉴트럴 핑크색상이지만 살짝 오렌지빛이 돌아서 웜톤이신 분들께 더 추천드리고 따뜻한 핑크색상을 좋아하시는 쿨톤분들도 좋아하실만한 색상이라고 생각합니당♡♡
저는 그리나 컬러 사용하는데 이 컬러 봄웜톤 찰떡 컬러에요!
봄웜톤이라면 이 컬러 꼭 하세요,,,
이번 봄에 요 컬러 주구장창 쓸거에요ෆු(*˃ர்˂*)ෆු
근데 아쉬운건 가루날림,,,
브러쉬로 2-3바퀴 돌리고나면 아주 난리가 나요,,,
가루날림이 진짜 아쉬웠어요ㅠ_ㅠ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를 주는 혈색블러셔 로 투명하고 쉬어한 발색이 특징인것같아요
무엇보다 패키지 너무 감성적이지 않나요! 뚜껑이 판판하지 않고 굴곡져 있어서 독특했고 오픈해보니 더더 예쁜 디자인..👀 거울도 큼지막해서 좋았어요
컬러는 5가지가 있는데 저는 가장 독특하다고 생각한 HUSH 컬러가 끌리더라구요
허쉬= 연보라+잿빛+흰기
이런느낌! 공홈은 잿빛이 많이돌게 나왔던데 실제로보면 흰기도는 라벤더 블러셔에 채도가 좀 많이 빠진 느낌이에요!
저는 사실 횟빛이 안어울려서 칙칙해 보일까봐 걱정했거든요?🤔 하지만 발색이 강하지않고 수채화같은 느낌이라 제 피부톤이랑 넘 잘어울려버린..♡
흰기도 많이 돌아서 피부를 뽀얗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볼에 써도 예쁘지만 저는 눈 위에 올려도 넘 뽀얗고 매력있더라구요
사실 여쿨라라면 피오니가 정석이긴 한테 허쉬도 너무 예뻐서 그냥 여름쿨톤이면 다 추천할래요..🤍💜
라카 #바이탈쉬어블러셔
: 입자가 매우 고와 요철이 커버되어 피부가 뽀얗고 깔끔해보여요. 고운입자에도 가루날림이 정말 적고 피부에 올렸을 때 답답하지 않아서 감탄했어요 ✨ + 함께 증정해주는 브러쉬도 모질이 부드러워 피부메이크업을 깎아내지않고 블러셔 제형과 굉장히 잘 맞았어요 ☁️
• 피오니 : 고명도 쿨핑크 컬러
피오니 컬러는 시중에 꽤 있는 흰기가득한 쿨톤 핑크컬러라 차별화된 점이 없을 것 같았는데 기존에 흰기 가득한 핑크 블러셔에 브라이트함 두방울 정도 추가된 색감이에요. 이런 발랄한 색감이 단종되거나 찾기 어려워서 만족스러운 소비였어요. 볼에 발색해보니 피부에서 뜨지않고 생기있어보여서 겨울에도 쿨함을 강조하고싶은 분들께 추천해요!
• 허쉬 : 뮤트 라벤더 컬러
공홈 발색으로는 회색빛이 강할줄 알았는데 실제로 받아보니 흰끼 가득한 라벤더 블러셔에 붉은색이 쫙 빠진 컬러에요. 형광기도 없고 차분하고 어떻게보면 창백한 정도의 라벤더컬러라 홍조가 많은 제 피부에 너무 잘 맞았어요! 보통 라벤더 컬러 블러셔는 발랄해보이고 통통튀는 듯한 컬러가 주를 이루는데 차분하고 창백한 느낌의 라벤더 컬러는 많지않아 소장가치가 있는 제품이에요! 매우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