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업 효과도 좋고 발림성도 좋아서 괜찮게 사용한 제품입니다.
백탁이 적당해서 정량 발라도 토시오 얼굴 안되고 입자가 작은지 주름 끼임도 거의 없었어요.
물리적 마찰에는 약한 편이라 바르고 최대한 손이나 옷 등이 닿지 않게 조심해야 됩니다.
가격이 좀 부담스러워서 별하나 뺐습니다.
쓴 선크림 중에 제일 바르기 편하고 좋은 것 같아요!
살짝 되직한 느낌이 나는 것 같지만 부드럽게 발리고
전혀 끈적이지 않고 얼굴에 잘 스며들어요 매트해서 막
갈라지지도 않구요!! 핑크색 크림이라 핑크 톤으로 살짝
톤업이 되는데 딱 원하는 정도의 톤업이라 넘넘 맘에 들어요
쿠션으로도 있는데 비슷하고 쓰기도 편해요
바르고 나도 얼굴이 번들거려지지 않고 톤업이라고
두껍게 발리지도 않아서 좋아요 완전 추천드려요
제가 정착한 선크림이에요 핑크색의 로션제형인데 잘 펴발라지고 약간 뽀얘집니다
여기서 유명한 선크림들 사서 써봤는데 다들 뭔가 피부가 뻣뻣해진다고 해야하나 한겹 입힌 느낌이 들고 피부가 편안하지 않아서 버렸어요 ㅜㅜ
이건 뻣뻣해지지 않고 그렇다고 기름지지도 않아요
그 중간을 딱 지킨거 같아요
설화수 상백크림 톤업도 번갈아 써봤는데 비슷하게 좋긴했는데
제겐 이게 조금다 좋았어요
상백크림이 아아주 조금 뻣뻣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이거 되게 좋은데 안 유명하네요
저는 여태 써본 선크림중에 젤 좋았습니다
강추
옅은 핑크색의 로션같이 묽은 제형, 약간의 라벤더향이 나는데 거슬리지 않고 무난, 묽은 제형이라 펴바르긴 좋은데 톤업되는 제품이라 골고루 바르기 힘들고 바른 얼룩이 남음, 바른직후는 좀 허옇게 되지만 약 3분만 지나고 자연스러운 톤업이됨. 기름진 편은 아니고 적당히 촉촉
분홍색의 묽은 로션제형의 톤업 선크림. 요즘엔 워낙 날씨가 건조하고 추워서 아무리 촉촉한 선크림 사용한다고 해도 피부가 건조한데 이건 바르면서 바로 촉촉하고 보습이 된다는게 느껴져요. 하지만 여름엔 너무 무거울 것 같고 지금같은 쌀쌀, 건조한 계절에 사용하기 좋아요. 톤업 효과도 적당히 있어서 단독으로 또는 베이스로도 사용하기에 괜찮아요. 용기 입구도 뾰족하게 되어 있어서 피부위에 바로 짜기에도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