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플러스 원으로 구매함. 보통 쿠션 사이즈보다 커서 당황했음. 그래서 퍼프도 사이즈가 커서 손가락 네 개 넣어도 뭔가 흐물텅한 느낌, 딱 고정되는 느낌이 없어서 아쉬움. 대신 본체도 크니까 거울도 커서 잘 보이고 퍼프도 커서 금방 바를 수 있음. 바를 때 촉촉하고 약간의 쿨링감 느껴짐. 내 피부보다 화사하게 올라오고, 뭔가 워터푸르프 기능도 있는 것 같은데 설명에는 없어서 그냥 내 착각인듯? 운동했을 때 어느정도 버티는 느낌이라 그런가. 클렌징하면 잘 지워짐. 톤업이 있는 선쿠션이라 바르고 나면 피부가 맑아보이고, 반질반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