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ㅋㅋ 이렇게 왕큰쿠션 처음봐요
두께는 일반쿠션같은데 면적이..거의 얼굴 반 이상 가릴정도네요 그래서 퍼프 크기도 엄청 큰데, 좀 두껍고 딱딱한편이라 장점인지는 모르겠음. 빠르게 바를수 있긴 하지만 익숙하지않아서 오히려 코같은 세밀한 부분은 바르기 어려운 느낌
건조하지않고 쿨링감있게 발려지는건 장점. 다만 코옆끼임같은건 주의가 필요할듯 일반적인 흰색 선크림 제형과 컬러인데 쿠션형태로 들어가 있는 제품이고, 백탁이 있어요
자연스러운 톤업이 아니고 흰색 무기자차 특유의 백탁 느낌이라 호불호는 있을것같구요, 처음에는 허얘서 놀랐는데 바르고 조금만 지나니까 어색하게 둥둥 뜨는 현상은 바로 나아졌음
이런 쿠션타입의 최대 장점은 손에 뭍히지 않고 빠르고 간편하게 바를 수 있고, 가지고다니면서 덧바르기가 용이하다는점인데, 대신 이렇게 얇게 조금 발라도 과연 차단효과가 제대로 있을까?라는 의문도 있네요.. 자극은 중 정도
이 리뷰는 2024.05.2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