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cm라서 정말 길어요 엉덩이까지 감싸줘서 샐 걱정이 줄었어요 두껍고 도톰해서 양을 많이 흡수하고 그래서 첫날에 사용하기 가장 좋았어요
여행할 때 가지고 갔는데 장시간 사용해도 괜찮았어요 패드가 두꺼운 편인데도 가끔 생리대를 착용했다는 사실을 까먹을 정도로 거의 닿는 느낌이 안 느껴져요 그래서 좋은느낌인가봐요
타사 수퍼롱 제품만 몇년 쓰다가 급하게 드럭스토어를 갔는데 여성의 날 기념으로 원플러스원을 하는거에용~~ 매우 좋은 가격에 두개 사고 여러 브랜드 샀는데 웬걸.. 다른 브랜드도 많이 접해볼 걸 했네요 ㅋㅋㅋㅋ 순면 느낌 좋고 새지도 않고 흡수가 좋아요!! 그리고 적당히 얇아서 딱 좋아요! 저는 삼일차까진 수퍼롱 써도 자주 갈아줘야 하는 양이라 수퍼롱 제품이 순해야 되는데 자극 없고 순면이라 편안한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