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솔직하게 말하면 .. 저는 정말 오일을 안 좋아해요 ..
미끌거리고 찝찝한 느낌을 싫어해서
오일은 정말 안 쓰거든요
근데 이건 좀 놀란게 .. 일단 우리가 아는 투명한 오일이 아니라
하얀색 오일이었어요 !
제가 느끼기엔 오일은 오일인데,
제형이 엄청 묽은 로션 느낌의 오일이었어요 !!
그래서 안 찝찝해서 좋더라구요 !!
쫀쫀한 크림 느낌의 오일이라,
흡수력이 엄청 좋고, 속까지 수분감을 가득채워서 좋더라구요 💗
더마비가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바로 이 수분감때문 아닐까요 ?
보통 수분감이 좋으면 .. 피부 겉까지 촉촉하다 못해 축축해서
엄청 찝찝한 느낌인데,
제가 느끼기에 더마비 제품은 엄청 흡수력이 좋아서
속건조를 잘 잡아주고,
흡수력이 좋다보니, 오히려 피부 겉에는 적당한 촉촉함만
남아 끈적이지 않아서 정말 좋더라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