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후 무슨 클렌징 가격이 6만 원 가까이해 이러고 꾸준히 정착한 제품입니다. 샘플 껴주는 프로모션 있으면 아묻따 주문해 버려요. 진짜 정말 좋아요. 이게 적은 양으로도 부드럽고 크리미한 거품이 나고 클렌징 후의 피부 결도 부들부들해져서 아 가격 너무 비싼데 하면서도 포기가 안돼요. 어릴 땐 아무거나 사서 쓰다가 지금은 쓰다 보니 좋은 제품으로 정착하게 되네요. 가격이 있어서 다른 제품 몇 번 사봤다가 다시 돌아오는 없으면 불안한 제품입니다. 정말 추천해요. 마음 같아서는 별 5개 이상 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