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본 1차클렌저 중 제일순해요
촉촉한 저자극 클렌징이 돼요.
저는 얇은피부라 자극에 취약하고 민감성인데요
클오가 자꾸 자극이 심한것같아서 바닐라코 클렌징밤 쓰다가.. 10년동안 잘쓴건데 요새는 피부가 약해진건지 이것도 가끔씩 피부가 투명하게 벗겨지듯이 쓰라릴 때가 있더라고요ㅜ 뮬지오 클렌징밀크는 협찬으로 써봤는데 순하고 촉촉한 밀크성분이다보니 제가 써본 것 중에 제일 자극 없이 클렌징이 되서 요새 이걸로 세안하고있어요.
도포하는순간 시원하게 피부를 식혀주어 진정이 좀 되는 느낌이고, 사용후에도 귀리오일 보습감이 남아 촉촉해요.
클렌징밀크는 시중에 별로 없기도 하지만 화장을 잘 못 지운다는 생각이 있어서 그동안 안썼거든요? 요건 클렌징밀크 치곤 세정력이 좋은 것 같아요.
파데 잔여감이 남긴 하지만 색조는 잘 지우고, 클렌징폼으로 늘 2차세안을 해주기때문에 트러블이나 찝찝함 없었어요. 2차세안까지 마쳐도 피부 건조함이 없고 클밤/클오/클워터 쓸 때보다 피부가 촉촉하고 부드러운 느낌이더라구요.
겨울에 써보시는거 추천해요
이 리뷰는 2021.12.2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