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안면에 도포하려고 이 제품을 구매했는데 너무 순하고 좋아서 목까지 바르다가 지금은 신체의 어디든 건조함을 느끼는 부위라면 편하게 바르고 있네요
아토팜 브랜드의 정체성이 어린 아이들도 자극없이 안전하게 쓸 수 있다는 점인데 정말 딱 그런 느낌의 로션이에요
그리고 이게 유분감이 별로 없어서 어디에 발라도 끈적이지 않아 부담이 없더라고요
성분은 진짜 너어무 좋습니다
아토팜 판테놀 크림을 굉장히 잘 써서
구매해본 아토팜 판테놀 로션인데요
크림보다 확실히 묽어요 제형이
그래서 이게 더 촉촉한것 같아요.
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로션보다는 크림이 더 잘 맞는것 같아요
로션도 딱히 트러블이 생기거나 올라오지는 않는데
뭔가 흡수가 조금 더딘느낌이 저는 살짝 들어서
촉촉하긴 로션이 더 촉촉한데
개인적으로는 크림이 그냥 사용감적인 면에서는?
더 나은것 같아요!
성분 무조건 성분이요.
좋다는 크림 성분만 보면 다 제 피부에 안 맞는 것들 꼭 한두 개 껴있더라구요. 제끼고 제끼다가
판테놀 로션까지 왔습니다.
크림이 유명하던데 크림은 또 저한테 안 맞는 성분이 있어서 조금 라이트 한 로션으로 초이스했숨당
처음 발랐을 때는 하루 종일 간지럽길래 ㅡㅇㅡ
으잉 나랑 안 맞나 또 실패인가 했거든요.
근데 가려울 성분이 없는데 왜 가려운 거지,
그리고 가려우면 뾰루지가 올라올랑 말랑해야 하는데
그런 건 또 없어서 일단 고ㅡ 또 발랐습니다.
적응하느라 가려웠었던 건지 점점 가려운 건 사라지고
피부가 적응이 되면서 잘 맞네요
판테놀 성분이 정말 앞쪽에 있고
저에게 안맞는 카를릭리키프릭글리세라이드 안들어있는 제품 찾았는데 이 제품이 있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성분이 정말 좋고 판테놀이 10%나 들어있는데
별4개인 점은 보습력이 너무너무 부족합니다ㅜㅜ
그래서 다른 보습 있는 로션과 섞어바릅니다.
완전 추천 만족!
15개월 아가가 갑자기 얼굴에 아토피 같은게 올라와서요 ㅠㅠ
다른 로션, 크림들로 안잡히길래
여기저기 검색해서 아토팜 판테놀 로션을 구입했어요
가격이 있는 편이긴 하지만
맘카페에서 평이 좋아서 구입!
기존 빨간색 로션에 비해 쫀쫀한 수분감이 느껴져요!
이 로션 바르고 나서 아토피가 많이 잡혔어요 ^^
습한 여름 오기 전 까지는 이 로션으로 쭈욱 관리해주려구요!
향은 무향에 가까운 약간 약냄새 같이 나지만..
아기 키우다 보니 향은 중요하지 않더이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