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어떻게 보면 치열한 유아 화장품 시장에서 오랫동안 장사해왔고 흔한 제품이기 때문에 과연 뭘까? 싶은 그런 제품이란 말이죠. *교과서적인 제품*.. 그런 이미지가 있다고 생각해요. 일단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우수한 보습력이 있는 게 가장 코어가 되고, 제가 마지막에 아기 씻기고 순식간에 온 몸에 발라줬는데 우수한 발림성, 찐득하게 남지 않고 금방금방 흡수되는 느낌을 저는 굉장히 중요시 여기거든요. 근데 그거를 너무 정확하게 잘해주셨고 역시는 역시다, 왜 오랫동안 살아남은 브랜드였는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