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 마지막이 되다니 아쉬워.
뭐 하나 걸리는거 없이 내겐 거의
완벽한 토너.
유리병에 용량도 많지만 생각보다
무겁지 않고
디자인 예쁘고
향도 아주 은은하니 괜찮고
너무 묽어서 오히려 건조한
느낌을 주는 토너도 아니고
점성이 있어 닦토가 힘든
(싫어하는) 토너도 아니라서.
수분감으로 시원함을 느낄 수
있고 자극없이 쓸 수 있는,
잔여감 없이 깔끔한.
처음 구매했는데 마지막이 되어
버려서 아쉬운.
가격도 착해서 계속 쓰고 싶음.
(브랜드 문의결과 단종 예정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