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피층 속탄력
속탄력 효과 봤어요.🖤
제가 특히 얇은피부라서 좀 잘 늙는데..
이거바르고 다음날 피부 두꺼운사람처럼 튼튼해진 느낌 받았어요. 레티놀과 마찬가지로 효과가 하루만에 즉각 나타나요! 아이오페 레티놀 0.1% 와 살짝은 다르게 느껴졌는데 레티놀은 겉주름에 효과가 더 직빵이었고 뮬지오 바쿠치올은 자극이 좀더 적으면서 속탄력개선, 유수분밸런스 맞춰주는게 좋았어요.
바를때는 특별히 엄청 수분감있지않고 그냥 유분감이 적당한 보습제인데.. 이게 건강한피부의 콜레스테롤 그런거 비율을 똑같이 적용시켰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그런지 저는 수부지에 가까운 복합성인데 이거바른다음날 아침에 평소보다 T존 유분기가 덜 나왔어요.
로션이지만 흐물거리지 않고 마일드하게 흡수되는 제형이라서 덧바르기에도 좋고 흡수력이 정말 뛰어났어요. 바른 후에 번들거리지 않고 완전 깔끔해요. 개인적으로는 수분감이 많다고 생각되진 않아서 수분크림 한번 발라 마무리하니 딱 좋았어요. 피부 깊숙한곳에 영향을 주는 제품 같아서 주위에도 추천하고싶고 아이오페 레티놀에 비하면 가격도 더 합리적이라서 또 사용할거같아요. 성분도 착한 비건제품이라 여드름심한 민감피부 빼면 제가 다 추천하고 다닐 수 있을거같아요
이 리뷰는 2021.11.0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