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슬리는 가성비가 떨어진다고 하는데 용량대비 가격이 높은건 사실 그러나 원료와 함량 성분자체가 다른 브래드와 차별화가 심하다고 생각하는 브랜드입니다 그래서 가격이 비싸다고 생각하는데 전 항상 시슬리를 사용하며 이가격이지만 제품력이 너무 뛰어나 꾸준히 늘 사용합니다 시트러스 계열의 향에 슬리밍 제품인데도 열감이 없어서 너무 좋고 흡수력도 좋으며 셀룰라이트 입자?가 줄어들어 울퉁불퉁한 라인이 사라져 좋았습니다 전 이 로샨을 허벅지 뒤에 바른후 괄사로 일분씩 마사지해서 사용해주었습니다
1. 20대때부터 시슬리에서 나온 바디 슬리밍 제품들은 본품으로 혹은 샘플링으로 꽤 오래 정품용량만큼 사용해봤다고 자부할 수 있는 유저예요
단종된 제품중에 몇가지 정말 아쉬운 제품들도 있지만...
이번 제품은 아주 맘에 드는 띵작이예요
2. 제 최대고민이 허벅지 뒤쪽 부분의 셀룰라이트인데 정말 무슨짓을 해도 잘 안빠져요 살이 찐 몸메가 아닌데도 그런거 기본적으로 그 부분의 순환 문제라고 하더라구요
항상 그 부분이 문제라고 셀룰라이트에 도움이 되는 제품들은 발라주고 있는데..시슬리는 디올이 스벨트라는 제품을 내놓기 전 부터 셀룰라이트 관리를 위한 제품을 가지고 있었고 그래서 전 시슬리껄 더 신뢰하는 편이예요 가격이 좀더 비싸긴 하지만 실제로 발라보면 시슬리께 더 효과도 좋구요
일주일쯤 바르다가 안바르면 셀룰 조직이 두꺼워지는게 보여요 ㅠㅠ
3. 제품을 바른다고 해서 셀룰라이트가 빠지는 걸 기대하지는 않지만 적어도 여름에 치미나 바지를 입었을때 셀룰이 보여 흉하지 않을 정도는 되었음 하거든요 딱 제가 원하는게..그 정도라..
근데 그 정도만 하려고 래도 참 비용과 노력이 많이 드네요 ㅋㅋㅌ
매일 샤워후 마사지해줘야지 발라야지.. ㅋㅋㅋ
누구탓을 하겠어요
타고난 제 호르몬과 체형 탓인데...
4. 결론: 셀룰라이트, 탄력 이런거 고민이신분들은 발라보세요^^
남들은 잘 모르지만.
나는 알 정도..그런 느낌적 느낌의 변화가 느껴지실 거예요 ^^
가끔 라인이 신경쓰일 때 이런 바디슬리밍 제품을 사용하기는 하는데 이렇게 출시되는 제품 중에서 뜨거워 지는
기능이 있는 제품이 있는데 한 제품이 너무 열감이 강해서 간지럽기 까지 해서 고생한 이후로는 바디슬리밍
제품 사용이 꺼려졌는데 오랫만에 샘플을 받을걸 써보게 되었는데 처음에 바를때 살짝 시원한 느낌이 있고
바디로션같은 상쾌한 느낌이어서 제형면에서 만족했던 제품인데 시슬리 답게 가격이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