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피는 할아버지가 사는 아궁이 떼는 시골집에 가면 나는 냄새에요. 걍 우리 시골 외갓집 가면 나는 향이랑 존똑이라 신기할 정도에요ㅋㅋㅋ 향내 섞인 군내.. 같은게 나는데 군내를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나쁜 향은 아니지만 돈 주고 사서 쓰고 싶진 않아요・ᴗ・
제가 정말 사랑해 마지않는 향수인 타바코 토스카나
호불호 갈릴것 같다는 생각은 듭니다만 취향에 맞는 사람에게는 최고의 향수가 될듯
첫향은 다소 묵직하게 치고 들어오는데 이후 미들노트-탑노트로 가면서 포근한 살냄새로 녹아들어요.
그 어떤 수식어도 이 제품의 훌륭함을 설명하기에 턱없이 모자랍니다
향 자체가 그냥... 예술이라는 생각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