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로션 따로 안발라도 될 정도로 보습감이 있다고 했는데 막 그정도는 아닌 것 같은.....ㅎㅎ...
기존 바디워시보다 촉촉한 것은 맞습니다. 바르면서도 굉장히 촉촉하게 발리구 진짜 제형이 매끌매끌 보드라워요. 근데 씻어내고 나면 바디로션 필요합니다....이걸로는 겨울에 부족해요. 여름에는 이 제품 단독으로 쓸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겨울에는 바디로션 없이 이 제품만 쓰면 몸이 틀 것 같아요.
향은....뭔가 우디한 향이긴 한데 제 취향에는 안 맞았습니다. 저는 우디향 좋아하는데도 별로더라구요.
생각보다 효과가 크지 않고 가격도 좀 있는 편이라서 저는 재구매의사는 없습니다. 여름에 다시 쓰면 좋을수도 있겠지만요.
이 리뷰는 2023.01.2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