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이 진해서 손 씻는 용으로 좋다
그냥 막 써도 잘 안 무르고 거품도 잘 나서 손 씻기 편함
록시땅 비누들이 다 촉촉한 편인데 이 비누도 마찬가지로 촉촉함
50g이면 용량이 많은건 아니지만 5천원대에 구매할 수 있어서 가격도 괜찮음
같은 라인의 핸드크림이랑 같이 쓰면 향 지속력이 더 좋아짐
손씻는 용으로 사용 중인데 향이 정말 좋아요. 록시땅 체리 블라썸 라인 향이긴 한데 거기서 새콤한 느낌이 좀 빠진 더 달달한 향이라고 보면 될것 같네요. 크기는 50g 작은걸로 샀는데 바디용으로 산게 아니고 손씻을 용으로 산거라 많은 양은 아니지만 사용하기엔 편해요. 거품 풍성하게 나고 비누는 단단한 편이에요. 세정 후에 손도 덜 건조해서 만족스럽습니다. 아 색도 핑크색이라 귀여워요 ㅋㅋ
액체 바디워시가 출시(?)된 이래(알게된 이후라고 해야 하나) 처음으로 고체 바디비누를 사용했는데요.
거품이 굉장히 풍성하면서 쫀쫀한 느낌이 좋았어요.
부드러우면서 세정력도 좋고 물로 씻고난 이후에도 촉촉한 느낌이 드네요.
록시땅 체리 블라썸 제품들이 향이 강한데 이 비누만큼은 향이 강하지 않아서 좋아요.
체리 블라썸 ‘퍼퓸드’ 솝이라는 영문명 답게 체리 블라썸 향이 기분 좋게 풍기는 비누예요. 주로 손 씻는 용으로 사용하는데 거품을 내고 씻어낸 후, 수건으로 물기를 닦아내는 전 과정에서 체리 블라썸 향이 은은하게 풍겨납니다. 록시땅의 체리 블라썸 핸드크림에서 나는 바로 그 향이요.
비누 특유의 건조함은 살짝 있지만, 손을 바짝 마르게 할 정도는 아니예요. 건조한 계절에는 여러 번 사용시 핸드크림 살짝 발라주면 불편하지 않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