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부지입니다. 지루성 잠깐 왔을때 미간, 눈가, 코, 입주변에 발랐는데도 요라인 제품이 다 전혀 따갑지 않아 의외로 괜찮다 생각했어요. 근데 제가 정말 안좋아하는 사용감에 수분감도 없어요. 흡수 잘 안되서 유분이 피부에 남아 미끌거리고요. 수분이 부족해 평상시 수부지상태일때 땡겼어요. 참고로 로션도 마찬가지니 참고하세요.
에뛰드 예전의 콜라겐 크림은 쫀쫀하고 구달의 콜라겐 크림마냥 흡수돼 막이 씌워져 촉촉했는데 완전 별로예요.
어느 타입에도 별로 추천하고 싶지않네요.
굳이 추천하자면 약한 건성정도..?
이 리뷰는 2022.03.1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