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봉 따봉 따따봉
☀️제형
수분감과 영양감이 느껴지는 정도. 영양감 있는 젤크림
☀️발림성, 마무리감
수분감이 느껴지는 휘핑크림을 바르는 것 처럼 부드럽게 롤링되고, 퍼짐성과 발림성이 무척 좋습니다. 몇 번 롤링하지 않아도 피부에 잔여감 없이 싸라락 흡수되며 살짝 실키한 느낌도 있어요.
☀️사용한 뒤 피부 컨디션, 효과
휩크림처럼 부드럽게 롤링되고 잔여감이 전혀 없이 피부에 쏙 스미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촉촉함이 오래가서 쫀쫀하고 탱글한 피부로 마무리되어서 다음날 아침 세안할 때 롤링감이 무척 부드러워서 놀랐어요.
☀️자극도
레티놀 제품은 피부 자극이 있어 좁쌀이나 트러블이 생겼던 적이 있었는데 마몽드 바쿠치올 크림은 레티놀 주름개선 크림이지만 순해서 피부가 민감해 지지 않는 부분이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바쿠치올 크림은 레이어링하기에 딱 좋은 크림이에요. 에이징 징후를 해결해주는 고보습 탄력크림이라는 타이틀에 맞게 피부가 쫀쫀하고 탱글 해 져서 자주 사용할 것 같아요.
사계절 데이-나이트케어에 구애받지 않고 부담스럽지 않게 손이 잘 가는 크림이에요.
이 리뷰는 2022.01.0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