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얇고 홍조부분이 민감한 타입인데 사용하는동안 트러블이나 자극 없이 잘 사용했어요. 그냥 레티놀제품은 낮에 못씀+트러블남 으로 사용중단하고 한참 안쓰다가 바쿠치올이 덜 자극적이고 낮에도 사용가능하다하여 구매한건데 여러가지 신경쓰지않고 막 발라도돼서 편리해요. 두통까지 써보고 효과 느끼면 계속 재구매의사 있습니다~
마무리감이 찐득하지않아서 화장도 안밀려요.
날씨 건조해져서 나이트케어에 이걸로만 마무리했더니 아침에 일어났을 때 건조해서 눈가, 입가에 코코넛오일 살짝씩 사용하고있어요.
이 리뷰는 2022.12.2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