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M을 해보려고 여기저기서 정보를 얻어 리브인컨디셔너로 사용하려고 샀다
아직 CGM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 잘 모르지만 보통 다른 리브인들은 수분을 채워주는 목적이라던데 나는 칸투나 지오바니보다 이 제품이 더 잘 맞았던 것을 봐선 난 단백질 부족 쪽이 아닌가 싶다
즉, 단백질을 잘 채워주는 제품인 것 같다
은은하게 향이 좋고 발림성도 괜찮은 편
바르고 머리 마른 후에 머리카락을 만져도 묻어나오지 않는다
또 피부에 트러블을 만들지도 않았다
그리고 재활용이 용이한 용기라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든다
헤어제품을 아주 듬뿍 쓰는 편이라 가격이 좀 부담스럽고, 내 주변 올리브영에 거의 입점되지 않았다는 점이 아쉬운 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