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크림 같은 폼이 아니고, 투명한 점액질 같은 제형으로 힘이 없고 몽글몽글합니다. 약간 프리메라 각질 제거제 같은 제형과 비슷합니다. 그리고 세안하는 동안 선인장 향인지 산뜻한 식물 향이 나는데요. 은은하게 퍼지는 향이 기분을 좋아지게 만드네요. 🍃
세안한 뒤에 피부가 촉촉하고 부드럽습니다. 하지만 지성 피부의 번들거리는 유분과 모공 속에 남아있는 노폐물까지 깨끗하게 닦아낸 느낌은 아니에요. 세안하고 뽀득뽀득한 느낌을 좋아하면 이 제품은 아닌 듯.
이 리뷰는 2021.09.3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