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 삶의 질 향상템
수분 부족형 건성
인위적인 바나나 향이긴 해요 나중에 맡으면 바닐라같은 고소한 향이 은은하게 나서 처음에 역한 느낌은 많이 없어요
빙그레 바나나 우유 생각하시면 안되고 과자 중에 바나나킥이라고 있는데 딱 그 향이네요
저는 이런 버블 핸드워시를 좋아하는데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비누를 쓸 일이 없어졌다는 거에요
펌핑해서 사용하니까 비누를 문댈 필요도 없고, 거품도 잘나고 무엇보다 비누를 오래 놔두면 물러지고 작아지면 여간 귀찮은게 아닌데 그런 걱정이 싹 사라집니다
은근 삶의 질 향상템이랄까요? 싱크대,욕실 두루두루 놓고 씁니다
이 리뷰는 2022.05.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