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젤리제의 프리지아 꽃다발~
메인 프리지아에 미모사 + 아몬드향 훅 치고 들어옴. 머스크 우디 계열 좋아하는 나는 시향을 해봤다면 굳이 선택할 이유없었는데, 처피 뱅 머리에 샤랄라 비주얼로 샹젤리제 거리에 서있는 소피마르소의 겔랑 광고에 끌려 사벌임. 것도 오드퍼퓸을 100미리 씩이나 ㅋ 프리지아 향이 넘 강해 첨엔 실망했는데 자주 쓰다보니 호감향이 되고, 뭣보다 꽃향임에도 의외로 흔하지 않음(사실 쓰는 사람 거의 없었음 ㅋ) 다시 사고픈 생각은 없지만 누군가 뿌린다면 바로 반가워할듯~ 오 샹젤리제~ 오 샹젤리제 🎼
이 리뷰는 2021.05.2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