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랑 클래식 향수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오직 샹젤리제 이미지애 혹해 구입했던 향수다.. 이거 뿌리면 혹시 빠히지엔느 처럼 되잔을까 싶어 ㅎㅎ 아주 진한 프리지아 농축향인데 이 향수도 어느덧 클래식이 되어간다. 확실히 요즘 나오눈 무난한 플로럴계 향수와는 차이가 난다. 이거 뿌린다고 다 프렌치시크해지진 않지만 고급스럽고 흔하지 않은 느낌 받긴한다. 잔향은 좀 고소한 느낌도 났다 ㅎ
내 인생향수
비누향인척 하지만 꽃냄새가나고
옷보다 살쪽에 발랐을때 확실히 더 좋음
체취에 따라 어울리는 향수들이 따로 있는데
난 샹젤리제가 진짜 좋았음
평소에 머스크향 바디로션 바르는데 이게 살냄새랑 좀 잘 어울리는듯??
나는 75ml 퍼퓸으로 썼는데 독하지도 않고
지속력도 좋아서(살쪽에) 다른 향수도 같이 썼는데도 1년 안에 다 썼음